봄89. 정신의 허공성(虛空性) 청정성(淸淨性) 광명성(光明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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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89.
정신의
허공성(虛空性),
청정성(淸淨性),
광명성(光明性).
천지만물
우주만유를
있게
한
근본원인
근본동력은
무엇일까요?
그것을
일러
조물주라든가
하느님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현상을
낳았기에
우리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영성(靈性)이요
본질이요
정신입니다.
정신의
속성은
허공성이요
청정성이요
광명성으로
허공성이므로
청정성이요
청정성이기에
광명성입니다.
그것은
서로
다르되
다른
것이
아니므로
삼위일체
입니다.
저절로
그렇게
되므로
자연현상
입니다.
허공성이란
극대인
동시에
극소이므로
우리들
육체에도
임재해있습니다.
그것을
정신이라고
부릅니다.
그것은
가장
크면서도
가장
작아서
만물을
포용하면서도
먼지에
먹히는
아주
작은
존재이어서
크면서도
크지
않고
있으면서도
있지
않아
무어라고
규정할
수
없는
존재의
바탕이자
근본
입니다.
이
자리,
존재의
비밀은
과학의
대상이
아니고
생각으로
규명될
수
없고
오직
정신의
속성인
감각으로
보고
감지하고
깨달을
수
있을
뿐
입니다.
정신의
성품이
허공성인지라
우리에게
보이는
하늘이
존재하게
되었고
광명이
에너지인지라
중심에서
밖으로
나가는
원심력을
중심에서
안으로
잡아당기는
구심력을
발동하여
원운동으로
무궁무진하게
돌아가면서
해와
달과
별들이
만들어지고
식물과
동물이
만들어진
연후에
사람이
생겨난
것
입니다.
모든
것이
저절로
저절로
만들어진
것
입니다.
허공성과
청정성에서
발로된
광명을
본태양이라고
하면
본태양과
태양의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태양은
발광체가
있지만
본태양은
발광체가
따로
없고
태양은
밖으로
비추지만
자기
자신은
비추지
못하는대
본태양은
밖으로도
비추지만
안으로
자기
자신도
비출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밖으로
비추는
힘은
인간에게는
생각의
힘인
원심력
이라면
안으로
비추는
힘은
감각의
힘인
구심력
입니다.
중심을
잡아
생각을
감각하는
것이
정신을
차려
사람에게서
원운동을
실현하는
일
입니다.
이렇게
할
때
우주가
저절로
생겨나듯이
우리도
삶을
저절로
창조하게
됩니다.
우리는
허공성을
대단히
위험하다고
느껴
허공성으로부터
도피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허공에는
발을
딛지
못하고
손으로
잡지
못하고
기댈
수도
없기
때문이지요.
이
점이
이해되고
인정이
되어야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무엇으로부터
도피하게
되었는지
그
무엇을
정면으로
응시하고
감각하여
이미
우리가
허공성
안에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수용하고
발견하여
깨달을
수
있게
됩니다.
깨닫고
보면
정신은
본래부터
허공성이고
청정성이고
광명성임을
알게
되어서
본래무일물
(本來無一物)
인지라
먼지가
쌓이지
않아
닦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진실로
닦아
마쳤다고
할
것
입니다.
깨닫고
보면
깨달았다는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본래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정신이
만든
피조물인
인간이
비밀이었던
창조주를
자기
안에서
깨닫는다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
입니다.
이
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내가
사람이
된
것
입니다.
이
일에
성공한
사람이
진실로
성공한
사람
입니다.
이
일에
성공하게
되면
지난
과거에
대한
심판이
없어지고
미래에
대한
불안이
없어지고
세속적인
성패에
연연하지
않게
되어
천상천하
유아독존이
됩니다.
육체의
유한성과
시간성은
무한성과
영원성으로
인하여
그
한계성을
극복하게
되어
소원성취
하고
만사형통이
됩니다.
인간구원의
길이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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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이후에 한 칸이 띄어지면
글자 색이 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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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89.
정신의
허공성(虛空性),
청정성(淸淨性),
광명성(光明性).
천지만물
우주만유를
있게
한
근본원인
근본동력은
무엇일까요?
그것을
일러
조물주라든가
하느님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현상을
낳았기에
우리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영성(靈性)이요
본질이요
정신입니다.
정신의
속성은
허공성이요
청정성이요
광명성으로
허공성이므로
청정성이요
청정성이기에
광명성입니다.
그것은
서로
다르되
다른
것이
아니므로
삼위일체
입니다.
저절로
그렇게
되므로
자연현상
입니다.
허공성이란
극대인
동시에
극소이므로
우리들
육체에도
임재해있습니다.
그것을
정신이라고
부릅니다.
그것은
가장
크면서도
가장
작아서
만물을
포용하면서도
먼지에
먹히는
아주
작은
존재이어서
크면서도
크지
않고
있으면서도
있지
않아
무어라고
규정할
수
없는
존재의
바탕이자
근본
입니다.
이
자리,
존재의
비밀은
과학의
대상이
아니고
생각으로
규명될
수
없고
오직
정신의
속성인
감각으로
보고
감지하고
깨달을
수
있을
뿐
입니다.
정신의
성품이
허공성인지라
우리에게
보이는
하늘이
존재하게
되었고
광명이
에너지인지라
중심에서
밖으로
나가는
원심력을
중심에서
안으로
잡아당기는
구심력을
발동하여
원운동으로
무궁무진하게
돌아가면서
해와
달과
별들이
만들어지고
식물과
동물이
만들어진
연후에
사람이
생겨난
것
입니다.
모든
것이
저절로
저절로
만들어진
것
입니다.
허공성과
청정성에서
발로된
광명을
본태양이라고
하면
본태양과
태양의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태양은
발광체가
있지만
본태양은
발광체가
따로
없고
태양은
밖으로
비추지만
자기
자신은
비추지
못하는대
본태양은
밖으로도
비추지만
안으로
자기
자신도
비출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밖으로
비추는
힘은
인간에게는
생각의
힘인
원심력
이라면
안으로
비추는
힘은
감각의
힘인
구심력
입니다.
중심을
잡아
생각을
감각하는
것이
정신을
차려
사람에게서
원운동을
실현하는
일
입니다.
이렇게
할
때
우주가
저절로
생겨나듯이
우리도
삶을
저절로
창조하게
됩니다.
우리는
허공성을
대단히
위험하다고
느껴
허공성으로부터
도피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허공에는
발을
딛지
못하고
손으로
잡지
못하고
기댈
수도
없기
때문이지요.
이
점이
이해되고
인정이
되어야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무엇으로부터
도피하게
되었는지
그
무엇을
정면으로
응시하고
감각하여
이미
우리가
허공성
안에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수용하고
발견하여
깨달을
수
있게
됩니다.
깨닫고
보면
정신은
본래부터
허공성이고
청정성이고
광명성임을
알게
되어서
본래무일물
(本來無一物)
인지라
먼지가
쌓이지
않아
닦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진실로
닦아
마쳤다고
할
것
입니다.
깨닫고
보면
깨달았다는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본래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정신이
만든
피조물인
인간이
비밀이었던
창조주를
자기
안에서
깨닫는다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
입니다.
이
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내가
사람이
된
것
입니다.
이
일에
성공한
사람이
진실로
성공한
사람
입니다.
이
일에
성공하게
되면
지난
과거에
대한
심판이
없어지고
미래에
대한
불안이
없어지고
세속적인
성패에
연연하지
않게
되어
천상천하
유아독존이
됩니다.
육체의
유한성과
시간성은
무한성과
영원성으로
인하여
그
한계성을
극복하게
되어
소원성취
하고
만사형통이
됩니다.
인간구원의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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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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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라에서 발행된 종이책
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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