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현상의 하늘과 본질의 하늘은 어떻게 다르며, 천성 본성을 깨우쳐 덜된 사람이 완성된 사람이 되면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봄125 댓글)

2021-01-17
조회수 78

현상의

하늘과


본질의 

하늘은


어떻게

다르며,


천성

본성을

깨우쳐


덜된

사람이


완성된

사람이

되면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


천성

(天性)

본성을

(本性)

회복하고

증득한


깨달은

사람이

되면


깨닫지

못하고

증득하지

못한

사람은


욕심과

좌절의

연속인지라


고통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대

비해


항상

무심의

상태가

지속되면


무아를,

(無我)

천성을

(天性)

본성을

(本性)

회복하고

증득한

사람이므로


현상의

(現象)

하늘

처럼


바람불고

흐리고

눈비가

내리는

날씨가

아니고


먼지

하나

없는

청명한


본질의

(本質)

하늘이

부동하고

(不動)

불변한지라

(不變)


평소에

일상생활을

통하여


외부를

바라보면서


자기의

내면을

놓치지 않고

백발백중

「돌아 봄」

하여


「돌아 봄」의

빛의

힘이


바라봄의

빛의 

힘을


돌이켜


자기의

내면으로

반조하는

(返照)

힘을

얻게 

되면


생각도

일어나지

않는


무심의

(無心)

상태가

지속되면


무심,

(無心)


무아,

(無我)


평상심이

(平常心)

되므로


분노가

일어나지도

않을 

더러


순간적으로

일어나더라도


즉각

돌아봄으로

비추어

사라지는지라


금시

언제

분노를

일으켰다는

사실

조차

없는지라


평상심이

결코

깨어지거나

뒤집어지지

않으므로


잠시

잠깐이라도

평상심이

절대로

변질되지 

않고


평상심이

보존되고

지속되니


개벽이

(開闢)

이루어진

사람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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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작성일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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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완료일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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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봄나라 형이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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