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41. 정신개벽(精神開闢)의 선구자적(先驅者的)인 일꾼이 되려면

유종열
2022-02-05
조회수 46



봄 41.


정신개벽의

선구자적인

일꾼이 

되려면



저는 

나이 

40이 

되도록 


공맹의 

(孔孟)

(道),


노장자의 

(老壯子)

(道),


예수님의 

가르침과

붓다의

가르침, 


20세기 

인도의 

성자들의 

(聖者)

가르침 

등을

통해 


마음의 

괴로움과

몸의 

아픔이라는 


삶의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책자를 

(冊子)

통하여 

해결하려고 

무던히 

노력을 

하였으나


나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여


그분들이 

가르친 

책자

1000여권을

500권씩 

두차례에

걸쳐


운니동  

월드오피스텔에서

내다

버렸습니다.


나의 

문제해결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는 

책자를


더이상

간직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내다

버린 

입니다.


그분들의 

권위나 

(權威)

명성은 

(名聲)

나에게 

있어서는

더 

이상 

통하지 

않기에


도움을 

주지 

못하고

해결을 

해주지 

못하는 

책을


과감히 

(果敢)

버린 

입니다.


과거의 

명성이나 

권위가

자기에게 

실지로 

도움을 

주지 

못했다면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하여

권위나 

명성에 

짓눌려


낡은 

법을 

과감히 

버리지

못한채

낡은 

책에 

매달려

책장을 

뒤적거리고

있다면


결코 

개벽이나 

(開闢) 

혁신을 

(革新)


기대할 

없으니


그런 

사람은

보수와 

(保守) 

수구

(守舊)

성향이 

(性向)

강한 

사람이라서


개벽의 

일꾼이 

될 

자격이 

없다고

할 

입니다.


원아가 

(圓我)

과감하게 

과거의

책자들을 

버리고

과거와

결별하였기에 

(訣別)


하늘이 

원아를 

선택하고 

도와주어


태초의 

(太初)

하늘, 


본질의 

(本質)

하늘,


내면의 

(內面)

하늘을 

여는

법을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소상하게 

(昭詳)

밝히는 

한편

(견성지도 

見性之道)


양극단인 

(兩極端)  

둘이 


하나인 

이치를 

(理致)

밝히고


쌍방향으로 

(雙方向)


소통을 

(疏通) 

시킨 

다음


중심에서 

(中心) 

밖으로 

끌리는 

원심력을 

(遠心力)


안으로

끌어당기는 

구심력으로 

(求心力)

제압한 

(制壓)

다음


중심을 

(中心)

잡을 

수 

있는 

기운을 

(氣運)

양성하여

(양성지도 

養性之道)


호흡자재가 

(呼吸自在) 

이루어진 

다음


생각자재, 

언어자재, 

행동자재가


저절로 

행해지는  

신작로를 

(新作路) 

닦아 

(솔성지도, 

率性之道)  


재색명리를 

(財色名利) 

추구하는


유심본위, 

(有心本位)

물질본위의 

(物質本位)

삶에서


무심본위, 

(無心本位) 

정신본위의 

(精神本位)

삶으로


거듭나


마음의 

귀신성과 

(鬼神性) 

몸의 

동물성을 

(動物性) 

벗어나


만물의 

(萬物) 

영장으로, 

(靈長)


완성된 

(完成)

(者)로,


전체 

인민을 

(人民)


삶의 

질곡에서 

(桎梏)

구원하는 

(救援)


정신개벽의 

(精神開闢) 

선구자로서 

(先驅者)


지구촌의 

(地球村) 

전인민으로 

(全人民) 

하여금


정신개벽으로 

이끌 

선구자의 

(先驅者)

자격을 

갖추었다고

입니다.


지구촌은 

지금

핵무기로 

(核武器, nuclear weapon) 

말미암아


인간의

존망생사라고 

(存亡生死) 

하는 

위기상황에 

(危機狀況) 

처해 

있으므로


뜨거운 

가슴을 

지닌 

진보적인 

(進步的) 

성향의 

분들이

대동단합하여 

(大同團合)


앞에서 

정신개벽을 

이끌지 

않으면 

안된다고

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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