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115. 꿈보다 해몽(解夢)

2022-02-05
조회수 4





봄 115.


꿈보다

해몽

(解夢)



어느 

누구가


"나는

남 

잘 

되는 

보지 

못한다"

라고 

하였다면


그대는

그분을

어떻게 

볼 

것입니까?


시기질투가

(猜忌嫉妬)

많은 

속 

좁은

사람이라고


부정적으로

것입니까?


아니면

시기질투가

아니고


자기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강력한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고


긍정적으로

볼 

것입니까?


전자는

부정적인

관점이고


후자는

긍정적인 

관점입니다.


동일한 

사안이라도


부정적으로 

보느냐


긍정적으로

보느냐에

따라


천차만별로

(千差萬別)

차이가

벌어지는 

입니다.


꿈보다

해몽이라는 

(解夢)

말이

있습니다.


만물의 

(萬物)  

영장인  

(靈長)

사람을

대함에 

있어서는


인간의

존엄성과 

(尊嚴性)

위대성을 

(偉大性)


살린다는

취지에서


부정적으로

보기 

보다


긍정적으로

보는

안목이 

(眼目)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부정적으로 

보면


나쁜 

사람으로


결론을 

내게 

되고


긍정적으로

보면


훌륭한 

사람으로


결론을 

내게 

되니


이러한

긍정적인 

태도야말로


인간에 

대한 

사랑인


휴머니즘의 

(humanism)

실천으로


모든 

사람을

존엄한 

(尊嚴)

존재로

공경하는 

(恭敬)


어질

(仁)


실천궁행인

(實踐躬行)

입니다.


관점에

따라


시기질투가

있고


심술이 

많은

나쁜 

사람이

되기도 

하고


진보발전을

희구하는


강력한 

에너지의

소유자


또는


진취적인 

(進就的)

기상을 

지닌

사람으로


영적인 

(靈的)

진보발전이

기약되니


꿈보다

해몽이 

(解夢)


중요한

것이

틀림없다고

할 

것입니다.


한마디로

사람을

대함에 

있어서는


시비선악을

(是非善惡)

가리기 

보다


사람의 

존엄성을

(尊嚴性)

지켜주는 

일을


우선으로 

(優先)

행해야

한다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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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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