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어째서 별 볼 일이 없다고 하는가? (봄176 댓글)

2021-01-19
조회수 49

어째서


별 

일이


없다고

하는가?

..................................


별은


대낮에


광명으로

가득한

하늘에는


보이지

않는


여기서


별이란

무엇을

상징한

말이겠습니까?


별이란


암흑의

하늘인


밤중에

떠서


밝았다가

어두워졌다를

반복하므로


별이

반짝

반짝

거린다,


명멸한다고

(明滅)

하는

말은


밖으로

나가는


「바라 봄」 의

빛을


돌이켜


「돌아 봄」으로


자기의

두뇌

안,


동굴

안을


비추지

못하니



좌뇌에서는


캄캄한

암흑

가운데


생각,


생각,


번뇌

망상이


어두움

속에서


죽 

끓듯

하니


생각에

이어서


이내


다른

생각이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현상을


마치


밤하늘에서

반짝이는


별빛에

비유한

입니다.


우리의

두뇌가


생각위주로

돌아가는


좌뇌본위의 

두뇌라면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빛과

같다고


비유적으로

표현한

입니다.


생각이라는

그림자를


감각이라는

빛으로

비추면


대명천지가

(大明天地)

되니


별 

일이

없다고


하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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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작성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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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완료

202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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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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