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본질의 나를 깨달아 보기

지수연
2022-11-17
조회수 204

22년 11월 16일 봄나라 온라인 공부방



아래는 원우님의 감상기입니다.

----


선생님 원혜님 원희님 원장님

원지수님 원남님 원우

이렇게 7명이 모였습니다


1. 현상을 보는 눈은 육안으로

우리는 이제껏 

밖을 바라보는 육안으로 

살아왔으나


돌아봄을 통하여

밖에서 안으로 뚫어버려야

안과 밖이 하나인 

본질을 볼 수 있으며


육안으로보이는 저 하늘을

파랗고 구름이 있으나

조각난 하늘에 불과한

테두리가 있는 하늘이지만


본질을 볼 수 있는

영안을 뜨게 되면

테두리가 없는 

무한대한 하늘을 볼 수 있다


밖의 현상을 보는 육안으로 살던 사람이

안으로 본질을 보는 영안을 뜨는 사람으로

거듭나면


밖을 보면서도 

현상을 보면서도

안이 보이는

본질이 보이는

육안과 영안이 하나인 사람이 되어


보통 일반 사람은

영안을 뜨지 못한 삶을 살므로

일평생 

한계지어진 육체본위의 나를

자기로 알고 살아

유한한 삶을 살지만

영안을 뜬 사람은

본질의 세상에 눈을 뜸으로

무한대한 

테두리없는 하늘을 늘 보고 살므로

갑갑하거나 답답하지않는

늘 시원한 느낌을 가지고 산다

이렇게 되었을 때

자기가 구원받았음을 느끼게 된다

영안을 뜬 사람이 되어야

구원받은 사람이다


2. 정신개벽

현상을 보는 눈으로 사는 삶이

대부분의 사람이므로

정신을 개벽하여야한다는데

개벽이 열고 연다고 하는데

두가지 무엇을 엶인가?


하나는 자기의 내면

본질을 돌아봄하여

무한대한

테두리가 없는 하늘을 엶이고


또하나는 무엇인가?


현상의 세상은 

주야와 춘하추동으로 돌아가는 세상이므로

그 세상에서 

본질을 하루에 두번 볼 수 있으니

그것이 새벽빛, 노을빛으로

밤이 낮이 될때

낮이 밤이 될때

우리에게 보여준다


그것이 본질이라고

명암일색의 빛이라고 

탁 도장찍어 얘기한 곳은 

봄나라가 처음이다


동서고금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새벽빛 노을빛을 

본질이 현상을 나타난 것이라고

처음이야기 하였다


원지수님께서 선생님께 

새벽빛 노을빛은 색감이 있어서

무색투명한 빛을 본질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새벽빛 노을빛이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니

자꾸 자기안에 그러한 빛을 

새벽빛노을빛을 찾게된다고 말씀하시며

선생님께서 생각하시는 새벽빛노을빛의 의미가

공부하는 자신이나 다른봄님이 느끼는 

그 빛과 다른 것 같아 물고늘어지니


선생님께서 

일단 들어놓고

새벽빛노을빛이 

본질의 모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날이 

있을거라하시며 말씀해주시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테두리없는 무한대한 하늘을 느끼긴 한 것 같은데

그 안의 명암일색의 빛을 보았다

느끼기에는 부족함이 있고


언어로서 

밝은 듯 어둡고

어두우면서 밝다는 말을 알고 있으나

그것을

아는 척 넘어가는 모양으로

선생님께서 

낮추어 말씀해주시니

더 그 본질을 보는 것에 대한

깊이가 있음을 느끼고


정체성을 처음에 발견하고는

허무함에 그칠 수 있으나

그것이 어리고 서리어

명암일색의 빛이 발할때까지

꾸준한 공부가 있고

깨달음의 깊이가 있음을 느끼고

음미해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진실한 자세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그것이 자기발전에 도움이 되고

그렇게하여야 자기가 빨리 갈 수있음을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시며 일단락하였습니다


도를 통하므로

빛과 어둠

삶과 죽음이 

양극단이 하나로 통하여

둥글어짐으로

위와 아래가 없이

위도 되었다가

자기스스로 

아래도 될 수 있는 것을

실제 보면서 느낍니다


3. 견성

견성은 테두리없는 무한대한 하늘을 보고

그 하늘에 새벽빛 

노을빛같은 빛을 봄인데


이것이 제일의 가치이고

이것만 보면

어디 놀러가고 싶고

하고 싶고 

하는 욕심이 다 떨어져나가니


이것이야말로

관광 중의 

최고의 관광이다


육체본위의 갑갑함 답답함

바다를 가거나

산을 가면 갔을때 좋긴 좋으나

잠시만 있다보면 싫증이 나나


견성을 하게되면 

그러한 것이 없어

지겹거나 지루하지않고 시원하다


툭 터진 시원함

영안을 뜸

자기 구원의 의미

견성

세가지를 알아먹게된다


4. 

자기이야기를 하면서 

에고를 노출시키어 

견성에 이르므로

자주 발각이 되어야한다


자기만 알고 

꾹 다물고 있으면

발전이 없다


5. 원희님께서 

남의 얘기를 들을 때

그 사람이 하는 얘기가 

그 사람이 표현하는 언어로

내가 그 사람의 언어를 알아듣고 이해해야하고

나도 그 사람이 알 수 있는

언어를 사용하여야

서로 소통이 되어짐으로

소통의 어려움에 대하여 이야기하였습니다


6. 본질과 현상을 보는 두개의 눈,

육안과 영안의 구별이 있고

보통사람은 육안으로만 살다죽으나

공부하는 사람은 영안을 뜨고 살다 죽어야하며


본질을 보는 눈이 영안이고

현상을 보는 눈은 육안인데


깨달은 사람의 육안은 

영안과 다르지 않는 하나로


본질과 현상이 분리되지않은

하나로 포개어져있음을 봄으로


깨달은 사람의 눈은

천지신명의 눈이요

하나님의 눈이다


선생님께서 자신은

본질과 현상 두개를 

하나로 보는

동시에 보는 눈을 떴다하여

그 말씀을 처음듣고

그런 사람이라고

선생님께서 스스로 말씀하시는 것을

처음 보았습니다


아기가 처음 태어날때

눈을 뜨고 태어나는지

궁금해하셨는데 아직 모릅니다


7. 본질은 현상의 근원이자 바탕으로

이 본질이 있음으로 현상이 있을 수 있고

본질이 없다면 현상도 없다


본질에서 현상이 나오고

본질이 현상의 바탕이 되어

천지만물이 

형형색색의 것들이

본질에서 나오니


본질이 바로 도이고

본질을 깨달아

본질을 깨쳐야한다


본질을 볼 수 있는 스승이 먼저 났으며

제자는 그 스승의 가르침으로 본질을 볼 수 있다


8. 몸돌아봄

감각을 계발하는것은

생각을 쓰는 것과 달라서

감각을 계발할 뿐이다


세상의 박사학위가 있고 

좌뇌가 뛰어난 학식이 있는 잘난 사람이

오히려 봄공부를 잘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공부는 오로지 감각을 계발하는 것일 뿐


돌아봄을 통하여

돌아봄 한 법으로 

본질을 본다


몸돌아봄을 하면

생각이 일어나도

감각이 알아차린 순간

생각은 사라진다


깨어사는 것이 감각으로 삶이다

감각으로 사는 것 뿐

그렇게 살기를 바랄 뿐

더이상 바라는 것이 없다

그것이 공부의 처음이자 공부의 마지막이다

몸돌아봄이 공부의 처음이자 끝이다

감각으로 사는 세상이 후천이다


감각으로 사는 것이

돌아봄으로 사는 것이

몸이 움직이면 움직이는 줄 알고

마음이 일어나면 일어난 줄 아니

이것만한 공부가 어디 있는가!!!


감각

감각

감각계발

깨어삶

순간순간 깨어삶


~~~

이상 오늘 모임에 있었던 내용을

떠올리면서 적어보았습니다


~영안을 뜬 것이 구원이다~란 문장은

오늘 동영상에 나오지 않으나

선생님께서 원남님 원지수님 원녀님과

육성녹음을 하다하신 말씀을 듣게되어

제 임의로 이어붙어 보았습니다

해석에 무리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나도 기억나지 않다가 

걷기로 하여

도청뒷마당 어두운 길에 앉아

써보았습니다


종교가 아닌 종교의 가르침

본질을 보는 돌아봄

인류최초의 한법인 돌아봄

테두리없는 하늘에 명암일색의 빛을 봄

견성

본질을 보는 눈인 

영안을 뜸으로 자기를 구원한 소식


정신개벽은

테두리없는 무한대한 하늘을 처음 열고

본질을 보는 눈인 영안을 뜸이


두가지 열고 엶인 듯 생각해봅니다

1. 무한대한 하늘을 열고

2. 명암일색의 본질을 보는 영안을 뜸(엶)


자기구원의 소식~

하나님,

천지신명의 안목


이상 적어보았습니다


온라인모임의 동영상으로

유투브의 바다에 

영구박제되어


봄나라에서

후천정신개벽의 선봉이 되어

인인개개인 모두에게

영안을 선물하는 

그 날이 올 것임을 믿어의심치 않으니


선천의 물질세상이 전기개벽으로 

마무리되어가니

후천의 본질세상의 정신개벽을 이루어

새 세상의 주인이 되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