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51. 두뇌에는 본태양이 뜨고, 몸(가슴, 배, 팔, 다리)에는 태양이 뜨니 「광명의 하늘」이 임재하는 후천이 시작되도다.

유종열
2022-02-05
조회수 5




봄51.


두뇌에는 

본태양이 

뜨고


(가슴, 배, 팔, 다리)에는

태양이 

뜨니


광명의

하늘이 

임재하는

(臨在)


후천이 

(後天) 

시작되도다.



「숨죽여봄」으로

숨이 

그치니


생각도 

그치고,

말도 

그치고,


행동도 

그치니


온통 

「가만히 있어봄」이

되니


이근원통으로

(耳根圓通)


무한대한 

하늘이 


두뇌 

안에 

열리니


시간이

없는 

공간으로


태초의

하늘이요,

본질의 

하늘이요,


우주의 

하늘로서


무변허공에 

(無邊虛空)

명암일색의 

(明暗一色)

빛 

(色)으로 


충만하니 

(充滿)


「광명의 하늘」이


사람의 

두뇌 

안에

임재하니 

(臨在)


물질개벽의 

(物質開闢)

선천이 

(先天) 

지고


정신개벽의 

(精神開闢)

후천이

(後天)

뜨도다.


「가만히 있어봄」으로


소아와 

대아,


육체와 

(肉體)

영체가 

(靈體)


혼연일체가

(渾然一體)

되니


육체의 

중심인 

하단전이 

(下丹田)


영체의

중심을 

(兼)하고 

있는


본질의

상태에서는


머리와 

가슴이나

배나 

팔다리가

움직이지 

않아


부동하고 

(不動)

불변하나 

(不變)


테두리가 

없는 

무한공간

가득찬 


무량광이라고 

(無量光)

하는


본질의 

하늘,


태초의 

하늘을 


유지하고 

보존하는 


우주의 

중심인 

하단전으로 

(下丹田)


잡아당기는

생명의 

(生命)

힘,


생존의 

(生存)

힘만은


(靜)한 

가운데

부단히 

(動)하고

있으니

(靜中動)


이를 


원동력으로서의

(原動力)

인력

(引力)


또는 


생명력, 

(生命力)

생존력으로 

(生存力)


바로

말하면


물질의 

태양을 

만든 

장본인 

(張本)


본태양의 

(本太陽) 

에너지니


한번 

작동하면 


열기가 

(熱氣)

식지 

않고


뜨겁지 

않고


항상 

시원하니


내 

몸이 

본태양이 

된 

가운데


이글이글거려

식지 

않고


뜨거운 

가운데

항상 

시원하니


몸이 

아프지 

않고

피로하지도 

않으니


무병장수의 

(無病長壽)

길이 

열렸고


이 

세상이 


자유 

평화 

행복의 

세상이 

되었으니


바로 


지상낙원 

이룩함이니


우주의 

하늘이 


사람의 

두뇌 

안에 

내재화되고


우주의 

광명이며

우주의 

본태양이


사람의 

몸 

안에 

내재화가 

완료되어


사람이 

곧 

하늘인 

도리가


도통으로 

(道通)


사람에게 

이루어진 

한 

소식인 

(消息)

입니다.


자유란 

(自由)


선입관이나 

고정관념이 

없으므로


카르마(業)가 

없고,

욕심도 

없고,


조건부여도 

없고,

조건반사도 

없으니


끌어당길

것도 

없고

끌려갈 

것도 

없으니


중심에서 

보면


중심이 

잡힌 

무심의 

상태이니


어떤 

것으로 

부터도

구속받지

않으니


자유가 

있으며,


자유가 

있으므로


숨을 

쉬거나 

쉬지

않고


생각을 

내거나 

내지 

않고


말하거나

말을 

하지 

않고


행동을 

하거나 

하지 

않고를


자유자재

(自由自在)

한다고 

할 

입니다.


평화란 

(平和)


상대방을 

미워하지

않고,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삶이고,


특히 


안의 

자기와 

밖의 

자기와의 

사이에


보는 

자기와 

보이는 

자기와의 

사이에


싸움이 

그쳐야


진정한 

평화를 

누림이고


행복이란

(幸福)


무변허공에 

무량광인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의 

성품이


텅비어 

고요하고

맑고 

밝아


심신이 

(心身)

하나가

되고


정신이 

(精神) 

육체에 

(肉體)

든 

상태를


천심

(天心) 

혹은 

본심으로 

(本心)


부동하고 

(不動)

불변한 

(不變)

상태로서


행복을 

(幸福)

음미한다고 

(吟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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