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53. 정신이 들었다는 말은 구체적으로 어디에 무엇이 들었다는 말인가?

유종열
2022-02-05
조회수 5



봄 53.


정신이 

들었다는 

말은


구체적으로


어디에 

무엇이 


들었다는

말인가?



정신이 

들었나? 

나갔나?


정신차려라!

라는 

말이 


우리들 

조상님들이

대대손손 

(代代孫孫)

당부하여 

내려오던


형이상학적인 

언사인데


이제는 

그런 

말조차 

더 

이상 

듣지 

못하여

사라진 

형편입니다.


우주가 

창조되고 

운행되기 

이전의 


본질적인 

우주란 

무엇인가?


하늘의 

광명이요,

광명의 

하늘이라고 


표현해 

본 

다음


이 

말을 

나에게 

대입해보니


정신이라는 

말의 

뜻과도 

일맥상통하는 

(一脈相通)

감이 

없지 

않으니


외부적인 

우주라는 

말을


안으로 

나에게 

대입해보니


정신이라는

말과 

꼭 

같음을 

발견하게

되는지라


정신이

들었다는 

말은

구체적으로 


무엇이 

어디에 

들었다는 

말인가?


무변허공에 

(無邊虛空) 

가득찬 

무량광, 

(無量光)


「하늘의 광명」

(本太陽)


「광명의 하늘」과

같은

단어가

떠오르니


정신이 

(精神)

들었다는 

말은


두뇌 

속 


무변허공에

(無邊虛空)

명암일색으로

(明暗一色)


맑고 

서늘하고

청정한

(淸淨)

무량광인

(無量光)


본태양이 

(本太陽)


무진장

(無盡藏)

내재화되고

(內在化)     


(가슴, 배, 팔, 다리) 

속에

태양이라는 


열기와 

뜨거움이


내재화

(內在化) 

된 

것을

이르는

말인 

줄 

알겠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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