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59. 봄나라에서 말하는 형이상학(形而上學, metaphysics)이란?

유종열
2022-02-05
조회수 4



봄 59.


봄나라에서 

말하는

형이상학이란?

(形而上學, 

metaphysics



모양과 

색깔이 

있는 

물질을 


연구하는 

학문을 


형이하학이라면,

(形而下學)


모양과 

색깔이 

없는 

본질을 


연구하는 

학문을


형이상학이라고 

(形而上學)

할  

입니다.


형이하학이란 


자연과학

(自然科學) 

인문과학

(人文科學)

사회과학

(社會科學) 

(等)이 

있으며


형이상학이란  

(形而上學)


인간(나)의 

본질이나 


존재의 

근본원리를 


사유나 

(思惟)

사색이나 

(思索)


직관을 

(直觀) 

통해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형이상학이란 

(形而上學)


초경험적인 

(超經驗的)

것을 


대상으로

하는 

학문으로서 


형이하학

(形而下學) 


또는 


경험적 

대상의 

학문인 


자연과학이나

사회과학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입니다.


봄나라책의 

내용은


과거의 

성현들의 

가르침을 

해설하거나 

소개하는 

내용이 

아니고


저자가 

(著者)


모양도, 

빛깔도 

없는


본질, 

정신, 

공간, 


하늘에 

대한 

탐구를 

(探究) 


외면적으로 

(外面的) 

하지 

않고


두뇌와 

얼굴과 

목과 

가슴

배와 

팔 

다리로 


나타나 

보이는 


외면인 

(外面)


겉 

사람의

나가  


눈에 

보이지 

않는


동굴과 

(洞窟) 

같은 


골통의 

어귀가

인당이니 

(印堂)


골통 

속을 

들여다 

보는


돌아봄의 

생활로


인당을 

(印堂)

연 

다음


골통 

속에서


인당을 

(印堂)

통해

외면을 

(外面)

바라봄하면


본질의 

하늘에서는

공간의 

거리감이 

없어


안과 

밖이라는

구획이 

없는지라


우주만유가 


내 

두뇌 

안에

들어와 


포용되기에 

(包容)

이르니


사람마다 


각자의 

두뇌 

안의 


중심인 


천원이야말로 

(天元)


우주의 

중심이므로


인인 

개개인


각자가 


우주의 

주인공인 

자각하니


사람의 

육체는


피조물이나


사람의 

정신은


조물주인 

줄 

깨달으니


사람이 


만물의 

영장으로


내 

두뇌 

안에서


천지만물이 

포용되는


개벽된 

인간이 

됨에


드디어

현상계 

물질계의


주객이원성이

(主客二元性)

극복되니


대립

(對立) 

갈등

(葛藤) 

투쟁이라는 

(鬪爭) 


질곡을 

(桎梏)

벗어


자유

(自由) 

평화

(平和) 

행복으로 

(幸福) 

넘치는


인간세상으로 


개벽되니 

(開闢)


형이상학이 

완성됨으로


지구상의 

인류에게서


우주의 

(宇宙)

섭리가 

(攝理)

이루어진다는

내용이


봄나라 

형이상학이라고

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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