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봄나라 형이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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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봄나라 양대 수행법인 1. 낭독수행법과 2. 「걷기 돌아 봄」 수행법에 대한 참고 사항 총정리 (봄208 댓글)

2021-01-22
조회수 24

봄나라

양대

수행법인


1. 낭독수행법과


2. 「걷기 돌아 봄」

수행법에

대한


참고

사항

총정리

..................................



첫번째로

넘어가야

고개는

 

자기가

일상생활

가운데


말하는

소리를


말하는

동시에


자기

귀로


자기

소리를

들을

있는

능력입니다.


바로

말하면서

들으려고

하면

불가능하므로


봄나라

형이상학

낭독을


시간나는대로

반복하여

낭독하면서


읽는

자기의

낭독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하면서


들릴

때까지


수행정진을

멈추지

맙시다.


낭독중


자기

소리가

들리는

날이면


자기가

일상생활

중의


자기

말소리도


립니다.


이것을

일러


득음의

경지라고

하는데


수행이 

중요한

까닭은


입자

(粒子)

해당하는

생각과


파장

(波長)

해당하는

소리가


마음과

몸의

합작이나

같으므로


심신일여의

경지에

해당되므로


중요한

수행단계

입니다.


두번째

넘어가야 

수행으로


「걷기 돌아봄」

수행입니다.


「걷기 돌아 봄」

수행은


쥐구멍 같이

비좁고

어두운

마음의

공간을


걸어가면서


위에 

있는

팔과

아래에 

있는

다리의


한걸음

한걸음

움직이는

동작의

일거일동이


한눈에

공간으로

들어와


감각이

되느냐

안되느냐를


「돌아 봄」

하는

수행인

입니다.


이 

좌우의 

다리와

좌우의 

팔이


서로

어떻게


음양이

분열되었다가

합일되었다가

하는지


좌우의

팔다리가

상호관계로

움직이면서


음양합일을

이루어가는지를

알아차릴 

있는가?


깜깜이인가?

여부를


돌아봄으로

알아차려야

합니다.


이때

유의사항은


다리와

팔이

엇박자로

움직이기만

하면


음양이

분열되므로


왼다리(陰)가

앞으로

나아갈 때는


오른팔(陽)도

동시에

앞으로

나아가

줌으로서


음양합일을

만들어

준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걸어갈 때


양 다리가

앞과

뒤로

분열되는

현상을

보완해주기

위해 


반대방향의

팔이

다리와

짝을 맞추어

음양합일이

되도록

한다는

사실도


감각으로

포착할

있을

정도가

되어야


「걷기 돌아 봄」에서

확 

트인


감각의

공간으로

말미암아


좌와

우의

팔과 

다리가


움직이는

모양새를


화안하게


감각의

눈에

들어와야


제대로

「걷기 돌아 봄」

하는


사람이랄 

있는

입니다.


「걷기 돌아봄」

수행이란


양팔과

양다리의

움직임이


어떻게

서로

엇갈리는지


가운데


어떻게

팔이


다리의

전후로

분열되는

현상을 


음양합일을

시키는

현장을

목격하고

발견하면서


걸어가는

묘미가

일품인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걸어가노라면


한눈

사이도

없고


심심할

겨를도

없으니


무심으로

걸어가니


아무리

오래 

걸어도

싫증이

나지 

않습니다.


----------

최초작성

2020.03.22 

-----------

편집완료

202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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