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송구영신(送舊迎新)이야말로 현상인 물질을 주로 추구하던 수구(守舊)에서 본질인 정신을 주로 추구하는 진보(進步)로 나아감이라면 어떻게 하여야 가능하겠습니까? (봄197 댓글)

2021-01-21
조회수 81

송구영신이야말로

(送舊迎新)


현상인

물질을


주로

추구하던

수구에서

(守舊)


본질인


정신을

주로

추구하는


진보로

(進步)

나아감이라면


어떻게

하여야

가능하겠습니까?

..................................................



선천의

좌뇌본위


생각위주의


마음본위의

삶에서


후천의


우뇌본위


감각위주


정신본위의

삶으로


전환하려면


어떻게

하여야


재색명리라는

욕심을

쫓아가기에

바쁜 


선천의

구태의연한

삶의

방식을

지양하고


어떻게

하여야


하늘의

광대무량함과


하늘의

은은한 

광명을


앞에서

항시

봄으로서


천당과

극락을

수용하고

누리는


우주의

주인으로서의

삶을


누리며

살아갈

있을

입니까?


생각이란


성품이


그림자


음이므로

(陰)


감각이라는

성품은


빛인


양이므로

(陽)


그림자인

생각은


빛인


감각을

만나면


자기가

소멸될

것이


두려워


감각이


좌뇌인

자기

방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우뇌에서

뇌량을

(腦梁)

통하여


좌뇌로

들어오는

길을


폐쇄하여


감각이


생각을

비추지

못하도록

하여

감각의

기능을


잠재시켜

버렸기에


생각이라는

음과


감각이라는

양이


음양합일로


쌍쌍이 

되지

못하도록


불쌍한

(不雙)

중생을


만들었던

입니다.


여기에서


잠재되었던

감각을


살리기

위해서는


생각으로


몸과

마음을


부리고 

쓰는

동작을


감각으로

비추어


생각을

소멸시키는


「돌아봄」의

수행을


일상생활

가운데


부단히

하므로서


한 

생각도

어른거리지

않는


무심이 

되면

무심이야말로

감각인지라


잠재되었던

감각을


살려

것으로


좌뇌라고

하는


생각본위가


우뇌라고

하는


감각본위로

바뀌어



불쌍하던

좌뇌와

우뇌가


불쌍하지

않게

되어


생각의

독재체제였던
좌뇌본위가


우뇌본위로

바뀌어지면서


감각은


생각과

서로

융합하여


생각을

낼려면

내고


내지

않으려면


내지

않을 

있는


협치와

(協治)


연정체제가

(聯政體制)

으로서


음양이 

갈린


불쌍한 

처지가


음양일체인


음양합일

음양쌍쌍이

되니


마치

본질이며

정신인


하늘에서

빛나는 


음양일체인

빛과

같아지니


마음본위인

좌뇌본위가


정신본위인

우뇌본위가


되었으니


두뇌개벽이요


정신개벽이

드디어

이루어지니


후천개벽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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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작성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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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완료

202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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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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