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77. 정신의 빛이 나갔나 들었나?

유종열
2022-02-05
조회수 37




봄77.

정신의 

빛이


나갔나, 

들었나?



정신의 

빛이 

나갔는지 

들었는지를


어떻게 

하면 

알 

수 

있나요?


중생이란 

(衆生)


정신이 

나간 

상태로 

사는 

사람이라면


깨달은 

사람이란


나갔던 

정신이 

들어 

사는 

사람입니다.


정신이란

무엇과 

연원이 

(淵源)

있는 

말일까요?


무변허공에 

(無邊虛空)

무량광, 

(無量光)

일색이 

(一色)


우주의 

본질이요 

(本質)

영체이니 

(靈體)


우리의

고향이


「하늘의 광명」이요

「광명의 하늘」인


영체로서 

(靈體)


형이상학의

(形而上學)

대상으로


모양과 

색깔이 

있는


육체

(肉體) 

가운데


모양과 

색깔이 

없는


정신의 

빛이


각각이

아니고


더불어

존재하는 


우리 

인간의

본질이며,


우주의 

본질인 

입니다.


우리들

육체의 

바탕이자

근본이


바로 


우주의 

바탕이자

근본이니


정신이

나갔다는 

것은


이고, 

(ego)

소아가 

(小我)


욕심에 

팔려


외부로

밖으로


정신이

나가


정신의 

속성인


감각의 

기능을 

상실하여


자기의 

몸인


손발의 

동작이나


목을 

돌리거나


허리를

구부리는 

동작이나


눈이 

깜박이는 


눈 

동작이나


자기의 

마음인

생각이나


희노애락의

감정이

일고

짐을


밝은 

낮이나


어두운 

밤이나


구애받지

않고


비추지 

못하여


감각하지 

못하는,


감각이 

잠재된


무명중생이

되어


몸은 

무작정


먹고 

살기

위해


항상

경쟁하고

다투고

싸우며 

사는


동물성이요

(動物性)


마음은

몸이 

있어도


몸을 

감각하지 

못하니


마치 

몸이 

없는

귀신성이니

(鬼神性)


사람은


만물의 

(萬物)

영장이

(靈長)

되지 

못한


덜되고 

못된

사람임을 

자각하여


일상생활을

통하여


자기의 

말소리를

자기 

귀로 

듣고


자기의 

몸동작 

「돌아봄」과


생각과 

감정 

「돌아봄」으로


자기의 

몸과 

마음이라는


일거일동에

(一擧一動)


「돌아봄」이라는


감각의 

기능을 

발현하여 

(發現)


잠든 

감각을 

일깨워


깨어나고


거듭난 

사람이 

되어


두뇌가 

개혁되어


무변허공이라는

(無邊虛空)

바탕이


제로(0), 


허무인지라

(虛無, nothingness)


고요한 

가운데


저절로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이치를 

(理致)


깨달아


정중동하는 

(靜中動)


우주와

인생의 

이치를 

(理致)

깨우치면 


정신이

나가 

살던

인간이


정신이

영체와 

육체의 

중심인


하단전에

들어

사는

인간으로 

완성되면


마음(心)은 


일편단심이 

(一片丹心)

되고


(身)은 


금강불괴신이 

(金剛不壞身)

되어


인간개벽이 

(人間開闢)

이루어짐에


생각의 

모드에서

(mode)

 

시간이 

분열되어 

(分裂)


과거,

현재,

미래로 

나누어져


판단,

평가, 

심판이라는 

과거와


근심, 

걱정, 

불안, 

공포라는


미래의

번뇌망상이 

(煩惱妄想)

사라지고


「지금 여기」라는 

현실을 

(現實)


「늘 봄」하는


깨어나고 

거듭난


감각의 

모드로


인간이 

개벽되어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고 

사는


지상낙원이

(地上樂園)


후천개벽으로 

(後天開闢)

이루어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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