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78. 섬 도(島)와 길 도(道), 불통(不通)과 소통(疏通)

유종열
2022-02-05
조회수 38




봄 78.


섬 

(島)와 


길 

(道)


불통과 

(不通)

소통

(疏通)



섬은 


사방 

팔방이 

물로 

둘러싸여


고립되어


홀로 

외로이 

존재하는 


외딴 

섬으로서


그것은 

마치 


이고라고 

(ego) 

하는


소아(얼아)


항상 

느끼는

것이 


심심하고

외로워서

못살겠다는 

푸념이 

나오는 

것과 

같습니다.


그 

까닭은 


이고에 

(ego) 

갇혀


남들과 

소통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고립된 

섬과 

같은 

신세를 

면치 

못하여


불통의 

장본이 

(張本)

되어


자기도 

괴롭고


함께 

있는 

사람들에게도 

답답함을

주니


공부인들은 

무엇보다 


이러한 

불통의 

병을


스스로 

고치려는 

옵션을 

(option)

걸어 


자기의 

버르장머리를

뜯어고쳐 


자기의 

운명을 

뜯어고쳐야 

합니다.


남들과

다정하게 

소통을 

하지 

못하고 


벙어리가

되어


불통하는 

사람은 


섬 

(島)가 

되고


언제 

어디서 

누구와도

만남에 


안부를 

건넬 

줄 

알고


자기를

털어놓고 

고백을

하는

사람은 


소통할

아는

사람으로


길 

(道)의 

차원이라고 

할 

입니다.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첫번째 

가는 


(道)의 

실천사항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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