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어째서 침묵은 금(金)이요, 웅변은 은(銀)이라고 하는가? (봄225 댓글)

2021-01-23
조회수 45

어째서


침묵은

금이요,

(金)


웅변은

은이라고

(銀)

하는가?

.........................................



득음을

(得音)

사람이


사람의

소리를

들어보면


사람의

인품의

격을

알다

뿐이지


생각을

동원하여


판단

평가

심판

하는

것과는

다른

차원인

입니다.


그것은

마치


동물의 

소리를

들어

보면


참새소리구나!

비둘기소리구나!

고양이소리구나!

개소리구나!

에서


그치는

입니다.


생각이 

그친

자리에서


여여하게

감각이

펼쳐지는

입니다.


생각은


마음의

속성이라면


감각은


정신의

속성이기

때문이지요.


생각은


감각으로

소리를

듣고

연후에


좋다,

나쁘다

라고


판단

평가

심판을

내리기

마련입니다.


생각으로

나가면


따지고

분석하는

바람에


나와

대상이

분열로

(分裂)

나가고


감각으로

나가면


참새이구나!

고양이구나!

개이구나!

에서


그치므로


대립

갈등

투쟁이라는


분열로

나가지

않으므로


감각을

동원하면


상대의

존재를

인정하고

받아들일

이므로


상극이

아니고


상생이

되는

것이니


생각위주의

삶,

마음본위의

삶,

보다는


감각위주의

삶,


정신본위의

삶으로


나아

가야

한다는

이지요.


생각은

웅변을

할 

있지만


감각은

생각이

텅비어진

무심인지라

(無心)


침묵의

공간 

안에


모든 

것을

포용하기에


침묵은

금이요


웅변은

은이라고

하는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두뇌를


생각본위

죄뇌위주의

분열의 

두뇌를


감각본위

우뇌위주의


포용의 

두뇌


융합의 

두뇌로


바꾸어


두뇌개벽

인간개벽을


기필코


이룩하지

않으면


이전투구의

(泥戰鬪毆)

삶은

그치지

않고 


자유

평화

행복의

세상인


지상낙원은

(地上樂園)

요원하다고

(遙遠)

할 

입니다.


----------

최초작성

2020.03.28 

----------

편집완료함

202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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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봄나라 형이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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