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형이상학으로 신본주의(神本主義)에서 인본주의(人本主義)로 탈바꿈을 하여 우주의 주인다운 삶을 누려봅시다. (봄215 댓글)

2021-01-22
조회수 83

형이상학으로


신본주의에서

(神本主義)


인본주의로

(人本主義)


탈바꿈을

하여


우주의

주인다운

삶을

누려봅시다.

......................................



신과

(神)

직통하지

못하고


신에게

절절

매면서 


밖으로

귀신에게

의지하고

복종하는


종교의

꼼수야말로


종교가

(宗敎)

아니고


미신이

(迷信)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인간에게

내재된


정신머리를


천지신명으로

(天地神明)

간주하고


직접

만나서

확인한

다음


인간이

단순한

피조물이

아닌지라


스스로

철이

들어


자기가

누구인지를

스스로

깨우쳐


동안의


신의

노예를

자처하고


신의

따라지

신세를

하던


신이면서

(神人)

인간인


인간의

위대성과

(偉大性)

존엄성에

(尊嚴性)

눈을

떠서


인간개벽을

단행할

때가

도래하였으므로


형이상학을

(形而上學)

통하여


신이란

(神)

어디있는지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른채


무작정

믿는다고


신의

노예짓을

하던

인간이


자기의  

두뇌

안에서


천지만물을

포용하는


정신의

공간과,

(空間)


은은한

광명과,

(光明)


직접

만나


직접

신을

보면서


모시고

사는


철이

인간으로

개벽되니


어딘가

하늘

멀리

있다고

여긴


신과

더불어


정작

앉으나

서나

자나

깨나


이별없는

삶을

사니


종교에

속한 

노예가

아니고


정신이라는

조물주가


육체라는

피조물을


직접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정신이

개벽된

생활을

하니


보람찬

인생을

누리면서

사는 


사람다운

사람이라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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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작성일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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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완료함

202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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