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하)봄172. 정중동(靜中動)의 호흡에서 중(中)의 상태를 자세히 묘사해 보면

유종열
2022-02-05
조회수 2



봄172.


정중동의

(靜中動)


호흡에서


(中)

상태를


자세히


묘사해



한마디로


고요할


(靜)이란


「숨죽여 봄」

으로


동작

그만으로


고요할

(靜)


들어가니


단박


본질인


본연의

상태로


정신을

차린

상태로


돌아감이요



가운데

(中)이란


부를

(呼)


입을

벌리고


철수

야아~~~

라고


큰 

소리로


길게

부르는

소리를

내다


보면


가늘고

길게


목소리를

뽑다가

보니


소리가

밖으로


나가는듯


나가지

않는듯

하니


(動)하는듯


(動)하지

않으니


이렇게

숨을

내뱉는


부를

(呼)는,


입을

약간

벌린

가운데


천천히

가늘고

길게


뽑아내는

목소리와

같은지라


(靜)하면서

(動)하는

것과


같으므로


가운데

(中)이라고


이름을

붙인

것이며



폐의

안에


남아있던


이산화탄소가


모조리

비워진

상태가

되기가


무섭게


하단전이

(下丹田)


불쑥

앞으로

내밀면서


강력하게

숨을

들이쉬는


동적인

(動的)

(吸)

하므로서


정중동

(靜中動)

으로

돌아

가는


단전호흡이

(丹田呼吸)


저절로

일어나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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