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안을
(肉眼)
통한
<바라봄>
가운데
인당을
(印堂)
<돌아봄>으로
영안을
(靈眼)
떠서
태양을
만든
본태양인
(本太陽)
호연지기를
(浩然之氣)
봄이
견성이다.
(見性)
..........................
생각이라는
입자를
<돌아봄>이라는
감각의
빛으로
비추어
그림자를
소멸시켜
광대무량한
공간을
확보한
다음
공간에서
빛나는
광명이라는
호연지기이며
본질로서
(本質)
외부를
<바라봄>하는
동시에
안으로
감각하고
감상하는
것이
천당
극락을
누리는
후천의
인간개벽
이요
인간완성의
근거로서
견성이라고
하는
것
입니다.
------------
최초작성일
2020.02.29
편집완료일
2020.12.06
30,000원
20,000원
400,000원
440,000원
40,000원
27,000원
육안을
(肉眼)
통한
<바라봄>
가운데
인당을
(印堂)
통한
<돌아봄>으로
영안을
(靈眼)
떠서
태양을
만든
본태양인
(本太陽)
호연지기를
(浩然之氣)
봄이
견성이다.
(見性)
..........................
생각이라는
입자를
<돌아봄>이라는
감각의
빛으로
비추어
생각이라는
그림자를
소멸시켜
광대무량한
공간을
확보한
다음
공간에서
빛나는
광명이라는
호연지기이며
본질로서
(本質)
외부를
<바라봄>하는
동시에
안으로
<돌아봄>으로
호연지기를
감각하고
감상하는
것이
천당
극락을
누리는
후천의
인간개벽
이요
인간완성의
근거로서
견성이라고
(見性)
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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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작성일
202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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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완료일
2020.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