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32. 정신이 주도하는 들숨과 날숨인 단전호흡의 메카니즘 분석(수승화강)

유종열
2022-02-05
조회수 66



말씀



봄 32.

 

정신이

주도하는


들숨과

날숨인

 

단전호흡의

메카니즘

분석

 

수승화강

(水昇火降)

 

 

소아가

(小我)

하던


무의식적이고

(無意識的)

천박한

(淺薄)


목숨의 

호흡을

 

「숨죽여봄」으로


소아가


대아인

정신에게

 

호흡권을 

자진반납한

(自進返納)

다음

 

물끄러미

숨죽인

가운데 

 

하단전을

지켜보노라면

 

하단전으로

(下丹田)

부터

강력하고

(强力)

힘차게

솟아오르는


(陽)

기운으로

 

차가운

냉기에

(冷氣)

해당하는  


(陰)

기운을

 

코를

통하여

두뇌까지

밀어

올리는 

 

분석적으로

(分析的)

살펴보면

 

공기의

냉기를

(冷氣)

코에서

두뇌까지

퍼올리는

 

강력하고

(强力)

빠르게

작동하는

 

양기가  

(陽氣)

 

차가운

공기 

중의

냉기인

(冷氣)

 

음기를

(陰氣)

 

회오리바람처럼

(토네이도)  

솟아오르고

있다는

사실을

포착할

(捕捉)

있으며

 

하단전이 

더 

이상 

내밀 

없는

(top)에 

오른

다음

 

그 

자리에

한동안

머무는

가운데

 

뜨거운

양기가

(陽氣)

코로

빠져

나가지 

않도록


「숨죽여봄」을

한동안

지속하면서

 

심장의

박동에

대하여

아주

천천히

주시를

하노라면

 

스물스물

두근두근

고동치면서


아래로

압박하면서

(壓迫)

 

뜨거운

양기를

(陽氣)

내려보내는

역할은

(役割)

 

아주

느리고

미약하게

(微弱)

움직이는

 

음기가

(陰氣)

 

뜨거운

양기를

(陽氣)

교묘하게

(巧妙)

운송하고

(運送)

있다는

사실을

 

포착할 

(捕捉)

있는 

 

여기에서도

 

차가운

(陰)의 

기운을 

 

단전이

불쑥 

내밀면서


차가운 

공기를

들이켜

 

아래(코)에서

(두뇌)

올리는


운송의

(運送)

주체는

 

강력하고

(强力)

신속하게

(迅速)

위로

밀어부치는

 

하단전이

들이키는 

(陽)의 

기운이

담당하고 

 

반대로

 

가슴인

심장의

뜨거운 

피를


아래(팔, 다리)

내려

운송하는

(運送)

주체는

(主體)

 

은근하게

천천히


서둘지 

않고


조심스럽게 

숨을 

죽인

상태를

유지하면서

 

뜨거운

심장의 

피를

아래(팔, 다리)

내려

순환시키는

 

(陰)

기운이

담당한다는

사실을

발견할 

있는

것으로

 

몰아

말하자면

 

하늘이

행하고


정신이

행하는

 

순리자연한

(順理自然)

단전호흡은 

(丹田呼吸)

 

음양상생의

(陰陽相生)

이치에 

(理致)

따라 


음양합일로

(陰陽合一)

운행된다는

(運行)

 

우주의

진리가

 

한치도

틀림없이


우리

몸에서

 

수승화강을

(水昇火降)

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자증할

(自證)

있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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