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하)봄29. 도통의 순서(道通)

2022-02-05
조회수 6



봄29.


도통의

(道通)

순서 



소아란

(小我)


육체의 

(肉體)

주인으로서


두뇌로

말하면


좌뇌가

되고


생각의 

이원성으로

운행하는


상대세계이며

(相對)


피조물의 

(被造物)

세계입니다.


대아란

(大我)


영체의

(靈體, 얼, 정신)

주인으로서


두뇌로

말하면


우뇌가

(右腦)

되고


감각이라는

일원성으로

(一元性)

운행하는


절대세계이며

(絶對)


조물주의 

(造物主)

세계입니다.


소아란

육체의 

주인노릇을 

하고


대아란

영체의 

주인노릇을 

하니


소아란 

피조물로서

땅에 

사는 

존재라면


대아란 

조물주로서

하늘에 

사는 

존재입니다.


육체의 

주인은

소아로서

 

소아인


육체의

특징으로

말하면


동물성이요

(動物性)

귀신성이라고

(鬼神性) 

할 

것이며


동물성

귀신성의

주인을


마음

이라고

할 

입니다.


영체(얼, 정신)

주인은

대아로서


성품의

특징으로

말하면


영체의

(靈體)

몸으로

말하면


가이없는


광대무량한

(廣大無量)

하늘을


몸으로

지닌


허공성이며

(虛空性)

공간성으로

(空間性)


영체의

(靈體)

바탕을


몸이라고

보면 


영체의

몸은


위대한

(偉大)

천당이라고

(天堂)

것이고


하늘에

가득차 

있는


남녀동체,

(男女同體)


음양동체로서의

(陰陽同體)


빛이며

광명을


영체의

마음

이라고

한다면


음양일색의

(陰陽一色)

광명이야말로


부족함이

일체 

없는


완전무결성

이며


무심일심인지라

(無心一心)


(快)와 

불쾌가

(不快)

없으므로


불평불만이

(不平不滿)

없고


부족함이

(不足)


하나도 

없는


구족함인지라

(具足)


영체의 

(靈體)

마음을

(靈體)

일러


극락성이라고 

(極樂性)

할 

것이며


거룩하고

존엄한

(尊嚴)

존재라고

입니다.


정리하면


소아의 

성품은


입자인

(粒子)

생각위주로

운행하고


감정인

(感情)

파장

(波長)

역시


(快)와 

불쾌라는

(不快)


상대성

이원성으로

운행되므로


대립,

갈등,

투쟁이

그칠 

날 

없는


사바세계를

(娑婆世界)

연출하고

있는

입니다.


대아의 

(大我)

성품은


광대무량한

(廣大無量)

허공인

(虛空)


하늘이

몸인


천당인지라

(天堂)


위대한 

(偉大)

존재이고


대아의 

마음은


음양일색으로

(陰陽一色)


균형과

(均衡)

조화가

(調和)

깨어지지

않으므로


불생불멸하며

(不生不滅)


무심무아이므로

(無心無我)


존엄하다고

(尊嚴)

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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