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82. 생사라고 하는 꿈에서 깨어나 거듭나야 「지금 여기」라는 열반락을 누립니다.

유종열
2022-02-05
조회수 34



봄 82.


생사라고 

(生死)

하는 


꿈에서

깨어나


거듭나야


「지금 

여기」라는


열반락을 

(涅槃樂)

누립니다. 



숨이 

죽은 

가운데


다시 

말하여


숨을 

쉬는 

가운데


숨을 

들이키고

숨을 

내뱉는 

현상을


스스로 

자각하게 

(自覺) 

되면


고요할 

(靜) 

가운데


움직일 

(動)

저절로 

일어나는

 

정중동의 

(靜中動)

이치를 

(理致)

깨달아


일체처

(一切處)

일체시에 

(一切時)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움직임을


스스로 

자증할 

(自證) 

있게 

되는

입니다.


숨이 

죽어


숨이 

정지한 

(停止)


(靜)


죽음이라고 

하면


죽음 

가운데,


휴식

(休息) 

가운데,


저절로

호흡이 

(呼吸)

이루어져,


숨이 

들고 

나면서

움직일 

(動)하여


삶이 

성립하니


죽음과 

삶이

시간적으로 

동떨어진 

존재가 

아니라


시간적으로 

동시적으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돌아봄」으로,

육감으로, 

(肉感)


의식으로 

(conciousness)

깨달아 

알게 

되는 

입니다.

 

죽음과 

삶의 

문제를


생각의 

모드로

(intelligence) 

보면


삶은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기지의 

(旣知) 

존재라면


죽음은

미래에 

들이닥칠


미지의 

(未知) 

존재이므로


죽음과 

삶은 


시간적으로

동떨어진 

존재라고

여겨지는 

입니다.


정중동

(靜中動)


죽음, 

정(靜)

가운데


삶, 

동(動)이


저절로 

운행되는 


대아, 

(大我)

하늘,

정신인 

(精神)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인


영체가

(靈體)

주인이 

(主人)

되어


도구인 

(道具)


생각, 

감각, 

감정을

구사하는


두뇌와 


심폐작용,

소화 

흡수 

배설작용, 


수족, 

허리,

목, 

눈동자

로 

표현되는


몸둥이를

부리고 

쓰는


행위자가 

(行爲者)

되면


마음, 

(mind) 

두뇌, 

(brain)

감각은

(sense)


주시자가 

(注視者)

되니


천인합일이며

(天人合一)


인내천인 

(人乃天)

입니다.


좌뇌본위 

생각의 

모드에서

보면


죽음을 

극도로

배척하고, 

(排斥)


삶에 

극도로

집착하여 

(執着)


현재와 

미래를

시간적으로 

분열시켜 

(分裂)


삶과 

죽음에 

대한 

공상의 

(空想)

세계에서,  


삶과 

죽음이라는 

꿈을 

꾸는 

데에서

말미암은


번거로운 

상제문화에

(喪祭文化) 

시달리면서도


쉽사리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우매함으로

(愚昧)


적폐를 

(積弊) 

청산하지 

(淸算)

못하고

있는 

입니다.


삶과 

죽음이라는

양극단을 

(兩極端)


설정하고 

(設定)


생사의 

꿈을 

꾸는

적폐를 

(積弊) 

종식시켜


우뇌본위 

감각의 

모드로

두뇌를 

변경하여


생사라고 

(生死)

하는

대몽에서 

(大夢)

깨어나


살아생전에 

죽어보아야


죽음이 

고약하고 

몹쓸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죽음이야말로

열반적정으로

(涅槃寂靜)    


하단전이

멈추어진


고요할

(靜)

가운데


저절로

하단전이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찬기운을 

(冷氣)

코에서 

머리로 

올리고


뜨거운 

기운을 

(熱氣)

머리에서 

수족으로 

(手足)

내려


움직일

(動)하는

운기조식으로

(運氣調息)


생사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안식임을 

(安息)

깨달아


안락을 

(安樂)

누림으로서

 

천당극락과

(天堂極樂)

지상낙원에서

(地上樂園)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고 

사는


사람다운 

사람


신인간이 

(新人間) 

탄생하니


생사라고 

(生死)

하는


대몽에서 

(大夢)


깨어난

사람,


거듭난 

사람이라고 

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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