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221. 인간개벽의 길로 넘어가는 아리랑 고개

20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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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221.


인간개벽의

길로

넘어가는


아리랑

고개.



인간은


우주의

주인인


가이없는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로서


본질의

빛으로


명암일색의

빛인


창조주가

만들어

놓은

피조물로서


생각위주

좌뇌본위인


명과


둘이


상대적으로

이원성으로


대립

갈등

투쟁하던


덜된

인간이


(明)

(暗),


(心)

(身),


둘이

아니고


하나로서


몸과

마음이라고

하는


상대성이


절대성으로

바뀌고


이원성이


일원성으로

바뀌어


인간개벽이

이루어져서


피조물에

불과하던

인간이


명암일색의

빛을

「늘봄」에


(明)

(暗),


둘이

하나이나


하나라고는

하지만


낱이

없고

테두리가

없으므로


물질이

(物質)

아닌


본질이므로

(本質)


제로(0)라고도

하지

않을 

없으니


본질의

빛,


창조주의

빛,


본태양의

빛은


명암일색

1이면서


허공,

하늘,

0(zero)라고

할 

것이며


형이하학이

(形而下學)

아니고


형이상학인

(形而上學)

입니다.


0라고 

하는

뜻은


생각이

없음으로


무심이고

(無心)


천심,

(天心)

본심,

(本心)

본질,

(本質)

정신이니

(精神)


형이상학

이므로


마음이


인간의

주인노릇을

하다가


정신이

인간의

주인노릇을

하게 

되니


인간개벽을

(人間開闢)

이룩한

입니다.


오른손등을 

위로 

하고

있으면


우측에서

좌측으로


새끼손가락

끝을

출발점으로


5G라고 

하는

물질개벽의

시점에서


약지라고

(藥指)

하는

고개를

넘어가려면


자기가

말하는

소리를


자기

귀로

들으면서

말할 

있는


득음의

(得音)

경지가

되어야

하고


다음으로

가운데손가락

끝이라는


고개마루를

넘어가려면


돌아봄으로

명암일색의

빛을

「늘봄」하여


양극단이

하나인

경지가

되어


원수가

은인이라는

사실을


대긍정하는

경지가

되면


두뇌

개벽이

되어


(明)

(暗)

균형과

조화로


대중이

잡히니


선천에서

(先天)

좌뇌본위를

통하여


생각으로

운전하는


마음위주의

두뇌가


후천을

(後天)

주도하는


우뇌본위를

통한


감각으로

운전하는


정신위주의

두뇌로

바뀌면


피조물이라는

위상이


창조주라는

위상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어


정신과

두뇌가

개벽된


만물의

영장이

되고

나면


이제부터는


저절로

아래로

내려가는


순탄한

길로

접어들어


집게손가락에

당도하면


정신이

가슴의

심폐를

거쳐

하단전에

(住)하면


운기조식으로

(運氣調息)


화강수승이

(火降水昇)

이루어져


머리가

서늘하고


수족이

(手足)

설설

끓어


신체가

건강하게

되면


최종적으로

엄지손가락에

당도하게

되면


영육쌍전이

(靈肉雙全)

이루어지니


아리랑

고개를

넘어


인간개벽

(人間開闢)

이룩하니


우주의

섭리

(攝理)

완성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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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봄나라 형이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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