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222. 5G 시대의 견성법(見性法)

2022-02-05
조회수 2





봄 222.


5G

시대의

견성법



견성이란

(見性)


본질의 

(本質)

빛,


조물주의 

(造物主)

빛,


본태양의 

(本太陽)

빛을

 

늘봄이다.


본태양의

빛은


(明)

아니고

(暗)

아니고


명중암이요

(明中暗)

암중명으로

(暗中明)


명암일색의

(明暗一色)

빛을


늘봄이

견성이다.


본태양의

빛,


명암일색의

빛은


조물주의

빛으로


부동하고

(不動)

불변하다.

(不變)


그러므로


피조물이

(被造物)

사는

현상계인

(現象界)


지금,

여기에


조금도

변함없이

존재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암일색의

빛을


한순간이라도

보지

못하는

것은


태양이

뜨는

낮에는


백색만

(白色)

보이고


태양이

밤에는


흑색만

(黑色)

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현상계에서


사람이

음양일색의

빛을


정녕

볼 

없단

말인가?


이러한

각도에서


한번도

문제를

(問題)

제기하거나

(提起)


해결하려는

(解決)

시도가

(試圖)


지금까지

전무하였다고

(全無)

할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여야


피조물인

(被造物)

인간이


물질계에서

(物質界)


명암일색의

빛인


본질계의

(本質界)

빛을


견성할

(見性)

있을

것인가?


그것은


태양의

빛이


본질의

빛을

가리기

때문에


본태양의

빛을

보려면


해가

뜨기

직전의


새벽빛과


해가 

직후의


저녁

노을빛을

보기만

하면


본태양의

빛,


명암일색의

빛을


지금까지는

자기의

두뇌

안에서만


명암일색의 

빛,

본질의 

빛,

본태양의 

빛을

보는 

쪽으로만


수행정진

하였으나


2019년 

4월

5G세상이

열림으로서


동영상을

(動映像)

매개로

(媒介)

하여


시간과

공간에

구애를

받지 

않고


일시에

(一時)


동시적으로

(同時的)


소통이

(疏通)

가능하게

되었으므로


자기의

두뇌 

안에서


자기

단독의

힘으로서만


견성할 

있다는

패턴에서

벗어나


30분

동안이라도


지속적으로


외부적으로

동영상을

통하여


명암일색의

하늘을

보기만

하여도


내면과

(內面)

외면이

(外面)


별도가

(別途)

아닌


안과

밖의

구별이

없는


하나인


동영상을

(動映像)

보면


5G세상이

도래하여

(到來)


본질의


본태양의

빛을

봄에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게

됨으로


안과

밖이라는

구획이

(區劃)

사라지고


하나가

되어


내외명철이

(內外明徹)

가능하므로


하루에

적어도


30분 

이상

견성하고

(見性)


동영상을

(動映像)

여러차례

반복하여

봄에

따라서


누구든지

「늘봄」의

경지에

까지


도달할 

있는

길이


만천하에

활짝

열렸으니


후천의

(後天)

인간개벽에

(人間開闢)

대한


기대와

(期待)

희망이

(希望)

벅차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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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봄나라 형이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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