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223. 5G 시대의 번뇌망상 다스리는 법

2022-02-05
조회수 2




봄 223.


5G시대의

번뇌망상

다스리는 



1.

번뇌망상이

(煩惱妄想)

아닌


현상계의

(現象界)

빛,


태양의 

(太陽)

빛이


너무

밝거나

너무 

어두워서


번뇌망상이

(煩惱妄想)

일어납니다.


해가 

낮에는


태양의

빛이

너무

밝아서


판단,

(判斷)

평가,

(評價)

심판이

(審判)

일어나


좋아한다,

싫어한다,


사랑한다,

미워한다

라고

하는


이분법으로

(二分法)


대립,

(對立)

갈등,

(葛藤)

투쟁을

(鬪爭)

야기하여

(惹起)


긍정으로 

(肯定)

나가면


중심에서

무너지기

쉽고


부정으로 

(否定)

나가면


고통을

(苦痛)

뒤집어쓰는


윤회에서

(輪廻)

벗어나지

못하고


태양이

지면은


너무

어두워서

답답하기

그지없어서


오지 

않는

미래의 

일에

대하여

앞당겨서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시달리는

꿈을 

꾸므로서


번뇌망상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삶을

삽니다.


2.

번뇌망상을

다스리는 


그러므로


너무

밝지도


너무

어둡지도

않은


명암일색의

(明暗一色)

빛을

보려면


돌아봄으로


두뇌

안에서


견성을

(見性)

하여야

하나


5G세상이

이후는


소통에

(疏通)

시간이

걸리지

않고


동시적으로,

(同時的)

즉각적으로

(卽刻的)

일어나므로


뭘로

가도,


서울만

(soul)

보면


그만인

세상이

도래

(到來)

하였으므로


아침

일찍

일어나


해가 

뜨기

직전의

새벽빛이나


해가 

직후의


저녁

노을빛을


시간을

맞추어 

바라보는

것이나


명암일색인

(明暗一色)


본태양의

(本太陽)

빛을

「돌아봄」으로


자기의

두뇌

속에서

「늘봄」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할 

입니다.


그러나

때가 

되니


뭘로

가도


서울만

(soul)

보면

되는

시대가

되었으므로


새벽빛,

노을빛을

찍고


그 

이치를

설명한

동영상을

(動映像)

본다는

것은


비단


새벽이나

저녁이

아니라도


언제

어디서나


새벽빛이

있고

노을빛이

있는


동영상을

(動映像)

보는

것이


명암일색,

(明暗一色)

음양일색의

(陰陽一色)

빛을 

보는 

것과


아무런

차별이

없다는

입니다.


그러므로


동영상을

통하여


명암일색의

(明暗一色)

빛에 

대한

이치를

(理致)


귀로

듣고


명암일색의

(明暗一色)

빛을


눈으로

직접

봄으로서


누구나

힘들이지

않고


동영상만

(動映像)

자주

보면


조물주의

(造物主)

빛이며

본태양인

(本太陽)


명암일색의 

(明暗一色)

빛을

견성하여

(見性)


과거에

대한


판단,

평가,

심판과


미래에

대한


근심,

걱정,

불안,

공포가

사라져


「지금·여기」에

깨어나고

거듭나


피조물이면서

(被造物)

동시에

창조주인

(創造主)


인간개벽에

(人間開闢)

성공할

입니다.








0

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봄나라 형이상학

Tel. 02-765-2848

bomnar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