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227. 소아본위인 주종관계의 삶에서 대아본위인 주인공의 삶으로 거듭나는 후천개벽의 삶.

2022-02-05
조회수 2



봄 227.


소아본위인


주종관계의

삶에서


대아본위인


주인공의

삶으로


거듭나는


후천개벽의

삶.



봉황이

(鳳凰)


지구를

장악하고

(掌握)

있는


조각이

(彫刻)

뜻하는

의미는

(意味)


무엇일까?


단순히


지구를,


바다와

육지와

동식물이

있는


지구라기

보다


만물의

영장인

인간을


지구에

살고있는

70억명의

인간을


장악한다는

의미로

보는

것이


지구를

장악하는

의미로

보아야


선천의

세상을

통해


개인과

개인,


씨족과

씨족,


부족과

부족,


국가와

국가간의


끝없는

대립

갈등

투쟁의

연속에


종지부를

찍자면,


70억명의

육체는

서로

다르지만


70억명의

영체인


정신으로

(soul, spirit)

말하자면


서로

간에


조금도

다르지

않고


70억명이

같으므로


형이상학을

통해


인간의

육체는


물질로서


탄생과

죽음,


시작과

종말이

있는


피조물이지만

(被造物)


인간에게

내재된

(內在)


영체인

(靈體)


정신에

(精神)

있어서는


광대무량한

(廣大無量)


허공에

(虛空, 0)

가득찬


명암일색,

(明暗一色)


음양일색이라고

(陰陽一色)

하는


빛으로

말하면


음양이나

(陰陽)

명암으로

(明暗)


나누어지지

않은


온통

하나인

존재인지라


시간이

없는


무한

공간임으로


부동하고

(不動)

불변한

(不變)

존재니


피조물이

(被造物)

아닌


조물주라고

(造物主)

입니다.


여기에

이르러


봉황이

(鳳凰)


지구를

장악하고

있는


조각의

의미가


명명백백하게

(明明白白)

드러난다고

입니다.


형이상학을

(形而上學,

metaphysics)

통하여


인인

(人人)

개개인이

(個個人)


타고


정신이

(精神)


조금도

다르지

않고


부동하고

(不動)

불변한

(不變)

존재이니


70억명이

지닌

인간정신이야말로


모두가

하나인


조물주라는

(造物主)

사실을


이치로

(理致)

밝히고


영감으로

(靈感)

체험하도록

만드는


형이상학이야말로


인간정신을

상징하는


봉황이

(鳳凰)


지구인

(地球)

인간을

(人間)


장악하고

(掌握)

있는


진정한

의미라고

(意味)

입니다.


봉황이,

(鳳凰)


다시

말하면


정신이

(精神)


인류를

장악하여


대아가

(大我)

되면


주종관계라고

(主從關係)

하는


소아적인

존재에서


각자가

주인공으로

(主人公)

거듭난


대아적인

존재가

되니


자유,

평화,

행복이

넘친


후천개벽의

소식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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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봄나라 형이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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