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73. 원수가 은인이다 라는 명제(命題)는 두뇌가 개벽되었느냐 아니냐의 시금석(試金石)입니다.

유종열
2022-02-05
조회수 51




봄 73.


원수가 

은인이다 

라는


명제는 

(命題)


두뇌가 

개벽되었느냐

아니냐의


시금석

(試金石)

입니다.



두뇌, 


정신이 

개벽되어야


순차적으로


심폐기능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영육쌍전이 

(靈肉雙全)

이루어져


건전한 

정신에


건강한 

신체의

소유자가 

될 

수 

있습니다.


정신이 

개벽되었는지

여부는


어떤 

사람이

미워지는 

순간


「원수가 

은인이다」

라는

키이(key)


방금 

일어나는

분노의 

감정에


스스로

갖다 

대었을 


한번이라도

긍정을 

(肯定, positive)

하지 

못하고


부정을 

(否定, negative)

하여


걸리게 

된다면


정신이 

아직

개벽되지 

(開闢)

못한 

것으로 

알면 

됩니다.


분노의 

감정을

즉각 

해소하려면


「원수가 

은인이다」

라는

열쇠로


분노가 

따지지 

않는다면


자기가


자기 

눈깔 

찌르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이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는


「원수가 

은인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자기가

자기 

눈깔 

찌르는


(愚)에서

벗어났느냐?」


「아직

벗어나지 

못하였는가?」의

문제인 

입니다.


다시 

말하면


「원수가 

은인이다」

라는

말은


정신이 

개벽되었는지

아닌지를

시험하는


시금석

(試金石)

이라는 

입니다.


그리하여


언제 

어디서든


남을

미워하는 

분노가

일어나는 

순간


시금석을 

갖다 

대어


그렇고

말고라는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면


이제

더 

이상


자기 

손으로


자기 

눈깔 

찌르지 

않는


지혜인으로

변모된 

것이며


원수는

원수이고


은인은 

은인이다 

라고

하는


부정적인

반응이

한번이라도 

나온다면


정신이 

어리석음을

벗어나지 

못하였으니


지혜인이 

되지 

못한 

것이


명명백백

(明明白白)

하다고 

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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