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걸으면서 정신의 바탕성, 공간성을 체크해보기 (봄62 댓글)

2021-01-13
조회수 37

걸으면서


정신의

바탕성,


공간성을


체크해보기

......................................


본질적으로는


우주의

공간이


대소유무가

(大小有無)

없음을


두뇌

에서


<돌아 봄>으로

깨닫지만


현상적으로는


걸어가면서


다리를

앞으로

옮겨

놓으며


팔을 

앞뒤로

흔들

때에


자기라는

정신이


몸을 

부리고

때에


상과

하로,


전과 

후로 ,


좌와

우로


공간적으로

분열되지

(分裂)

않고


상과

하라고

하는


팔과

다리의

동작이

분열되지

않고


융합이

이루어지면


팔과

다리의

동작이


공간적으로

분열되지

않았으니


다리를

주시하여


알아차리는

동시에


팔의

동작을

놓치지

않게

되고


전방으로

(前方)

옮겨놓는


팔동작을

보고

알아차리면서도


후방으로

(後方)

움직이는

동작을

보고


알아차리지

못하면


정신이라는

바탕성,

공간성,


하늘이 


하나의

하늘이

아니고


조각난

하늘이라고

입니다.


<돌아 봄>으로


정신의

속성인

공간성이


가이

없어


광대무량한

(廣大無量)


하나인

바탕성이므로


정신을

깨달은

사람이라면


상하의

(上下)

공간이


둘이

아니고


전후의 

(前後)

공간이


둘이

아니고


좌우의

(左右)

공간이


둘이

아니어서


경계선이

(境界線)

없는


하나의

공간임을


실증해

있어야

 

진실로
본질인


정신을


깨달은

사람이라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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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작성일

2020.02.1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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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완료일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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