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65. 단통심(丹通心)과 신통심(神通心)의 차이

유종열
2022-02-05
조회수 34






봄 65. 


단통심과 

(丹通心)


신통심의 

(神通心) 

차이 



정신이 

(精神)

막바로 


심장과 

(心腸) 

통하면


심장이 

(心腸)

고무되어 

(鼓舞)


심박동이 

(心搏動) 

갑자기 

격렬하게 


두근 

두근거리면서 

박동하여


뜨거운 

피를 

온몸으로 

순환시켜


온몸이 

뜨거워지는

데는 


약간의 

시간이 

걸리고


또한 

약간의 

고통이 

느껴지기 

마련이고


일편단심으로 

(一片丹心)


정신이

(精神)

뿌리를 

내린 


하단전과 

(下丹田)


심장이

(心臟)

바로 

통하면


하단전이 

주동이 

(主動)

되어


강력한

운기조식으로 

(運氣調息) 

말미암아


한꺼번에 

다량의 

산소를 

들이키고


내쉴 

때 


하단전의 

힘으로


숨죽여봄의 

상태에서

뜨거운 

기운이 

코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가늘고 

길게 

내뿜는

누진통으로 

(漏盡通) 


열기가 

(熱氣) 

빠져나가지 

않도록 

하여


단 

한번의 

단전호흡으로도


냉랭하던 

몸을 


단박에 

뜨겁게 

함이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다 

같은 

정신이라도


아직 

몸에 

들어와


하단전에 

정착되지 

(定着)

못한 

정신과


정신이 

몸에 

들어 


하단전에 

정착된 


정신의 

힘에는


현격한 

(懸隔)

차이가 

있음이 

분명한 

입니다.


그러므로

그저 

멍한 

상태의 


무심과

(無心)


무심이

일편단심이 

(一片丹心)

되고


무심일심이 

(無心一心)

되어


영육의 

(靈肉)

공통중심인 

(共通中心)


하단전에 

(下丹田)

정착하여

(定着)


정신이 

든 

상태의 


무심과는


천지현격으로 

(天地懸隔) 

차이가 

(差異) 

있다고 

할 

입니다. 


그러므로


일심을 

(一心)

간직한 

무심인

(無心)


무심일심과 

(無心一心)


일심을 

간직하지 

못하여


일심이 

없는

멍하기만한

무심과는


정신이 


몸,


하단전의 

(下丹田)

중심에 

들었느냐


정신이

아직 


몸,


하단전의 

(下丹田)  

중심에

들지 

못하였느냐의


차이인 

(差異) 

입니다.


다 

같은 


하늘을 

열어도


영육간의 

공통점인


하단전에

한 

점을 

찍어 

연 


하늘과


점을 

찍지 

않고


하늘은


하늘을 

운용하는 

(運用)


솔성지도에 

(率性之道)

있어서는


현격한 

(懸隔) 

차이가 

있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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