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186. 어떻게 살 것입니까?

2022-02-05
조회수 3



봄 186.누


어떻게

것입니까?



모든 

무조건


하늘에

맡기고


오로지

나의

몸과

마음을

돌보고

보살피며

사는


한가지

일에만

전심전력하며

(全心全力)

살면


누구든지

만사형통 

(萬事亨通)

합니다.


어째서

그러합니까?


인간은

누구나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깨달은

사람이든지,


깨달은

사람이든지,


누구나

머리

속에


우주의


무한 

하늘과


그 

속에

가득찬


명암일색

(明暗一色)

음양일색으로

(陰陽一色)


본질의

광명인


호연지기를

(浩然之氣)

거느리고

있는


만물의

(萬物)

영장인지라

(靈長) 


자기가

마음먹는

대로


긍정적으로

(肯定的)

마음먹으면


당장


온몸에


고주파

전류가

찡하면서


강력하게

흐르는

느낌을

감지하게

되면서


그에

상응한


수화의 

(水火) 

기운이 

(氣運)


천지를

(天地)

오르고

내리며


만물을

(萬物)   

화육하는

(化育)


그 

에너지


운기조식으로

(運氣調息)


수기가

(水氣)

머리에

오르고


화기가

(火氣)

발바닥으로

내리므로


냉철한

두뇌와


뜨거운

몸의

소유자가

되도록

하여


두냉족열이

(頭冷足熱)

되어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를

만들듯


미래의 

운명

(運命)

역시


명암일색

(明暗一色)

또는

음양일색으로

(陰陽一色)


중심에서


밝을 

(明)과        

어두울 

(暗),

   

그늘

(陰)

볕 

(陽)을,

     

중심을

(中心)

잡고


중관으로

(中觀)

보면


긍정과

(肯定, 明, 陽)

부정을

(否定, 暗, 陰)


양쪽으로

거느리게

되므로


잘 

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으면


기필코

저절로


긍정적인

(肯定的)

운명이

(運命)

전개되고


소신이

(所信)

부족하여

의심하면


부정적인

(否定的)

운명으로

전개되는 


그러한

힘을

발휘할

있는

까닭으로

말하면


인간의

마음 

보따리인


정신이

(精神, soul, spirit)


무한대하게

(無限大)

크므로


위대하고

(偉大)


그 

속을

가득

채우고 

있는


호연지기로

(浩然之氣)

말하면


불생불멸의

(不生不滅)

에너지이므로


존엄하니

(尊嚴)


사람이

만물의

(萬物)

영장이기에

(靈長)


그러한

능력을


내재하고

(內在)

있으므로


자기가

마음먹는

그대로


되어지는

데도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사실에

전적으로

깜깜하여


고작해야


외부의

현상적인 

하늘에

빌고

구걸을 

해보았자


별무성과인

(別無成果)

것이니


후천개벽의

(後天開闢)

세상이

열리는

때를

맞아


누구나

자기가


변방이나

(邊方)

따라지가

아니고


자기가

우주의

주인공임을

(主人公)

명심하여

(銘心)


알고

믿고


행하기만

하면


만사형통하는

(萬事亨通)

소식을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이 

새로운

소식을

(消息)

전해드리니


심기일전

(心機一轉)

하시어


자신있게

(自信)


자유,

(自由)

평화,

(平和)

행복의

(幸福)

삶을


누리시어


우주의

(宇宙)

섭리를

(攝理)

완성하시기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한가지

사항을

추가하면


선천의 

(先天)

목표는


물질을

개벽시키기에


재색명리를

(財色名利)

추구하였으나


후천에는

(後天)


정신을

개벽시켜


인간개벽을

이룩해야

하므로


호연지기를

(浩然之氣)

추구해야

하는


때라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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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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