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188. 정신의 고향 찾아가는 한 소식(消息)이란 무엇을 말합니까?

2022-02-05
조회수 3



봄 188.


정신의

고향

찾아가는


한 

소식이란

(消息)


무엇을

말합니까?



꺼질 

(消)


숨쉴 

(息)으로


만들어진


소식이라는

(消息)

글자는


소리글인

한글로

쓰면


소식이라는

글자가

되고


뜻글자인

한자로

(漢字)

쓰면


소식이라는

(消息)

글자가

되니


이를

정리해

보면


소식이란

(消息)

말 


(消)라는

글자의

뜻은


꺼지다,

멈추다

라는

뜻이고


(息)이란

글자의

뜻은


숨을 

쉬다,

숨을 

죽이다

라는

뜻이니


(消)

(息)이란

말을

아울러


소식이라는

(消息)

글자를

해석을 

(解釋)

해보면


「숨을 죽여봄」

정도가

될 

입니다.


실지로

각자가

「숨을 죽여봄」

하면


바다(海)에서

일고

지는


생각이라는

그림자,

(影, shadow)


파도가 

(波濤)

넘실거리는


바다의

파도를

(波濤)


본태양이라는

(本太陽)

내면의

(內面)

빛에

해당하는


영감의 

(靈感)

빛으로

비추어보면


생각이라는

구름이

전무한

(全無)


가이없는

텅비고

고요하고

맑고

밝은


하늘(天)


두뇌

안에

열리고


안에

가득찬


호연지기인

(浩然之氣)


명암일색,

(明暗一色)

음양일색의

(陰陽一色) 

빛을


골통

안에서

보게

되니


이를

일러

「하늘의 빛」

「빛의 하늘」을


한꺼번에


견성의

(見性)

소식,


정신의

고향을


한 

소식이라고

(消息)

할 

입니다.


한 

소식이란

(消息)


우주만유를

(宇宙萬有)

창조하고

운행하는


우주의

본질인

(本質)


무한대한

(無限大) 

우주의 

하늘에

가득찬


본태양을

(本太陽)


영감으로

(靈感) 

보고

깨달은


견성을

(見性)

일러


한 

소식이라고

(消息)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한 

소식을

하려면


남녀노소

누구나


숨을 

죽이고,


「돌아봄」

하기만

하면


즉석에서

(即席)

즉각하여

(即覺)


한 

소식을

(消息)

할 

있으므로


각자가

우주의

주인이고,


태양계의

주인이고,


지구의

주인이고,


자기라고

하는

삶의 

주인으로

거듭나


성별이나

나이나

학벌이나

유무식이나

돈이

있는자나

없는자나


지위에

관계없이


사람이라면

누구나


위대하고

(偉大)

존엄한

(尊嚴)

존재임을

깨닫는


(一)

소식,

(消息)


견성을 

(見性)

하면


자기를

한계지어


비관적이고

(悲觀的)

부정적인

(否定的)


마음(생각)

모드를


낙천적이고

(樂天的)

긍정적인

(肯定的)


정신(감각)

모드로

바꾸기만

하면


머리에서는

뜨고

지지

않는

본태양이

(本太陽)

 

항상

빛나고


발바닥은

항상

설설

끓고


온몸에는

찌릿찌릿

고주파 

전류가

감돌아서


정신머리에는

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호연지기가

(浩然之氣)

감돌아


언제나

낙천적이고

(樂天的)

긍정적인

(肯定的)


생기로

(生氣)

넘치는


만물의

영장다운


인간이

개벽된

(開闢)


신인간으로

(新人間)


물질에

담백한

(淡白) 

가운데


자유와

평화와

행복에


자신만만한

(自信滿滿)


누리의

주인공이

되어


만사형통하고

(萬事亨通)


만수무강

(萬壽無疆)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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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봄나라 형이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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