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191. 개벽이 된 인간이란 어떤 사람을 말하나요?

20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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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191.


개벽이

(開闢)


인간이란


어떤

사람을

말하나요?



개벽이

인간이란


두뇌

안에서


우주와

세계와

인간의

본질을


영감의

(靈感)

눈을

다음


보고

음미하여

(吟味)


가이없는


무한대한

(無限大)

허공과

(虛空)


낱이

없는


무한소의

(無限小)

허공이

(虛空)


이름으로는

다르지만


실지로는

각각이

아니고


혼연일체로

(渾然一體)


둘이

하나라는

사실을

여실하게

(如實)  


깨달았기에


하늘의

성품이

(性稟)    


허공성

(虛空性)

인지라


허공은


허공이나


작은

허공이라는


구획이

(區劃)   

본래

(本來)

없어


우주의

(space)

바탕인

허공성에는

(虛空性)


(大)


작을

(小)라고

하는


차별이

(差別)

없으므로


남녀노소에

차별을

두지 

않고


평등하게

(平等)

대함에


대평등성을

(大平等性) 

실천궁행하는

(實踐躬行) 

(者)


후천개벽으로

(後天開闢)

깨어나고

거듭난


개벽된

인간이며


또한


텅빈

허공


가운데


가득차

있는


밝지도

않고

어둡지도

않은


호연지기가

(浩然之氣)


우주의

본질이며

(本質)


인간의

정신이라고

(精神)

보면


허공인

(虛空)

 

없을

(無)


호연지기인

(浩然之氣)


있을

(有)


(有)

(無)


각각이

아니고


(無)

가운데


(有)

있고


(有)

가운데


(無)

있으므로


유무가

혼연일체로서

(渾然一體)


하나인지라


유와

무라고

하는


차별성이

(差別性)

없으므로


유와

무라는

관점에서

보면


지식이

있는 

자나


지식이

없는 

자,

 

돈이

있는 

자나


돈이

없는 

자,


권력이

있는 

자나


권력이

없는 

자,


명성이

있는 

자나


명성이

없는 

자를


차별하지

않고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은


위대하고

(偉大)

존엄한

(尊嚴)


만물의

(萬物)

영장이기에

(靈長)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차별하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인간개벽을

이룩한

사람이라고

할 

입니다.


한마디로,


사람을


대소유무로

(大小有無)

차별하지

(差別)

않고


대평등으로

(大平等)

대하는

사람이야말로


개벽이

(開闢)

인간이라고

(人間)

할 

것이고


지구상에

개벽된

인간이

존재할


성현군자들이

(聖賢君子)

사는

세상으로


지구를

(地球)


지상낙원

(地上樂園)

이라고

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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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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