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193. 둘이 하나이나, 낱이 없고 테두리가 없어, 제로(0, zero)인, 형이상학의 이치(理致)

2022-02-05
조회수 3



봄 193.


둘이

하나이나,


낱이

없고,


테두리가

없어,


제로인,

(0, zero)


형이상학의

이치

(理致)



형이상학이란

(形而上學)

(中)


(形)이란

글자는


물질은


낱이

있고

테두리가

있는


형상을

말함이고


(而)라는

글자는


말이음

이라는

뜻이고


(上)이란

말은


낱인

한(1)개가

있기

이전의


제로(0)를

뜻하므로


부피와

무게가

없는

본질인


영성,

(靈性)

또는

정신의

(精神)


차원과

영역을


뜻하는

말이고


배울

(學)이란


본질

(本質)

또는


영성

(靈性)


정신을

(精神)

보고

파악하고

깨닫기

위하여


정신의

속성인


감각의

눈,


제3의

눈을

뜨기

위하여


자기의

몸과

마음의

동작을


보고

알아차리기

위하여


감각을

일깨우는

수행을


일상생활

가운데

하도록

하여


외부를

바라봄과

동시에


내면을

「돌아봄」이

이루어져


바라봄과

동시에

「돌아봄」이


짝을

이루는


합일이

(合一)

되어


심신의

일거일동을

놓치지

않게

되어야


유심본위

생각위주로

돌아가는


어두운

밤하늘에


생각이라는

별들이

반짝거리다가

사라지는


좌뇌본위의

두뇌를


무심본위


감각위주로

돌아가는


화안한

대낮에


두두물물

(頭頭物物)

형형색색이

(形形色色)


뚜렷하게

보이는


우뇌본위의

두뇌로

바뀌게

됨으로서


정신의

개벽을

이룩하면


이원성인


좌뇌본위

마음본위의

두뇌가


일원성인


우뇌본위

정신본위의

두뇌로

개혁되어


물질본위,

현상위주의


좌뇌가


정신본위,

본질위주의


우뇌로

바뀌어지면


두뇌

안에


본태양의

빛이

떠서


두개의

육안으로는


바라봄을

통하여


물질현상을

보고

파악함과

동시에


제3의

눈,


온몸의

신경계통으로

이어진


감각의

눈으로


「돌아봄」을

통하여


무심한

가운데


정중동으로,

(靜中動)


자동적으로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패턴으로

바뀌면,


수동식

엔진이


자동식

엔진으로

바뀐

격이므로


생각이라는


소아라고

하는

주인이


감각이라는


대아라고

하는

주인으로


바뀌었으니


과거와

미래라는

시간이


전혀 

없는


「지금·여기」

라는


공간만

존재하므로


번뇌망상이라는

(煩惱妄想)

꿈에서


깨어난

사람이 

되고


소아가

죽고


대아로

거듭나


정신이

개벽된

사람이

되면


두뇌에

(住)하던


정신이


신체의

하부구조인

발바닥에서


신체의

상부구조인

머리의

상부까지의


중심에

해당하는


하단전에

(下丹田)

(住)하게

되므로서


마음과

(頭腦)

몸을

(手足)


자유자재로

(自由自在)

다스릴 

있게 

되어


사후적으로


과거에 

대한


판단,

평가,

심판을


하지 

않게

되고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근심

걱정

불안

공포를


하지

않게

되니


숨을

죽이고


생각도

없는


무심의

(無心)

경지인


정신의

(精神)

차원에서


저절로

움직이기도

하고


멈추기도

하게

되니


동정이

(動靜)

여일하게

(如一)

살아가니


일이

없는


무사인이

(無事人)

되니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는


누리의

주인이

다음


육체의

중심인


하단전에

(住)하는


정신이


소아인

마음으로부터

물려받은


숨죽인 

상태를

인수하여

(引受)


숨을

죽인 

채로


가만히

있으면


저절로


운기조식이

(運氣調息)

이루어져


가늘고

길게

숨을

내뱉는

(呼)

통하여


정신이


심장의

박동을

느껴주어 

통하면


심장의

뜨거운

열기가


발바닥

아래로


두근두근

하면서

내려오므로


몸이

태양처럼

이글이글

거리면서

설설

끓게 

되니


몸에


태양이

같이


하늘에


태양의

열기가

(熱氣)


(火),


내릴

(降)으로,


땅으로

바다로


화강현상이

(火降現象)

일어나고,


짧고

강하게

들이키는

숨인


흡입으로

(吸入)


공기

중의

냉기를


머리

끝까지

올리는


(水),


오를

(昇)하는,


수승현상이

(水昇現象)

일어나니,

 

두뇌

안에


어둡지도

밝지도

않은


본태양의

(本太陽)


서늘하고

시원한

빛이


두뇌에

뜬 

입니다.


이렇게

되면,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되었으니


영체인

(靈體)

정신과


육체인

(肉體)

신체가

(身體)


영육일체가

(靈肉一體)

되고


「돌아봄」으로

감지된

(感知)


영체인

(靈體)


내면의

(內面)

모습은


낱이

없고

테두리가

없으니


물질을

넘어


물질의

위에

있는

존재인


본질이요

(本質)

영체이니,

(靈體)


영감으로

(靈感)


내면을

「돌아봄」으로

감지된

(感知)


정신이니,

(精神)


영감으로

(靈感)

감지한

(感知)


형이상학이요,

(形而上學)


metaphysics는


바라봄으로

육안을

(肉眼)

작동시켜


현상을

보고

파악하고

깨닫는

동시에


「돌아봄」으로


영안을

(靈眼)

작동시켜


(主)

(客)을,


본질과

(本質)

현상을,

(現象)


동시에

보고

파악하고

깨달아


거듭나


인간개벽을

(人間開闢)

이루기

위한


배움의

과정을


형이상학

이라고

입니다.


한번

영안이

(靈眼)


다시금

감기지

않으려면,


「돌아봄」의

힘이


바라봄의

힘보다

강하여야,


다시는

영안이,

(靈眼)


「돌아봄」의

눈이

감기지

않으니,


드디어


심봉사가

눈을

떴다고

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재색명리에

(財色名利)

끄달리지

않아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누리는


누리의

주인이라고

입니다.


그러므로


숨을

죽여봄으로


눈이

떠진


「돌아봄」의

눈이


감기고

닫히지

않게

하려면


일상생활

중에


「몸 돌아봄」과

「마음 돌아봄」의

수행정진을


끊임없이

지속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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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봄나라 형이상학

Tel. 02-765-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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