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194. 무엇을 늘봄하며 살아야 하는가?

2022-02-05
조회수 3




봄 194.


무엇을


「늘봄」

하며


살아야

하는가?



일을

할 

때나


놀 

때나


산을

볼 

때나


들을

볼 

때나


강을

볼 

때나


바다를

볼 

때나


도시를

볼 

때나


시골을

때나


언제

어디서나


무심한

(無心, 0)

가운데


일심으로

(一心, 0)


한결같이


한순간이라도

끊어지지 

않는


「몸 돌아봄」,


「마음 돌아봄」

으로


내면을

(內面)

보는


눈을

뜨고


텅비고

고요한


무한의

하늘(空)


하늘에

가득차

있는


명암일색의

(明暗一色)

빛,


맑고

밝은


무한의

빛인


(色)


돌아보는

것이


두뇌

안에


우주만유를

창조한


창조주

(創造主)


본태양

(本太陽)


하나님을


실지로

보는

것이


지옥에

(地獄)

있으면서


동시에


천당극락을

(天堂極樂)

수용함이니

(受容)


지금

여기가


바로


지상낙원이

(地上樂園)

되도다.


「돌아봄」으로


어둡지도

아니하고


밝지도

아니하여


(明)

(暗),


둘이


명암일색으로

(明暗一色)


하나가

되어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치우치지 

않아


사이에


균형과

(均衡)

조화가

(調和)

있는


명암일색의

(明暗一色)

빛을


보면


악마가

(惡魔)


천사임을

(天使)

깨달아


악마가

없이는


천사가

탄생할 

없는

도리에


사무쳐서


벌을

받는


악마에

대하여


미워하기는

커녕


불쌍하고

딱하게

여기는


연민의

(憐憫)

(情)마져


느끼게

되면


원수가

은인인

도리에도


쉽사리


통하게

되니


사람에

대한


미움이

사라지고


사람에

대한


사랑이

살아나니


철주의

(鐵柱)


중심이

되고


석벽의

(石壁)


외면이

되어


폭풍노도나

(暴風怒濤)


죽음이

다가와도


끄떡하지

않는


여여부동한

(如如不動)


정신의

(精神)

사람이라야


견성을

(見性)

사람이고


인간이

개벽된

(開闢)

사람이므로


무엇에도


걸림이

없으니


자유가

(自由)

있고


안으로나

밖으로나


상대가

없는


절대로


하나이므로


싸울

일이

없으니


평화가

(平和)

있고


자유와

평화가

있는

곳에


행복이

(幸福)


더불어

존재하니


명암일색인

(明暗一色)

본태양을

(本太陽)


늘 

보고

깨달은

공덕이로다.

(功德)


그러므로


바라봄으로


남의

흉을 

보면


자기가

벌 

받고


「돌아봄」으로


자기

흉을

보면


자기가

진보

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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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봄나라 형이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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