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196. 선천을 보내고 후천을 맞이합시다.

2022-02-05
조회수 3


봄 196.


선천을

보내고

(送先天)


후천을

맞이합시다.

(迎後天)



태양의

수명을


100억년으로

볼 


50억년이

지나


선천이

다하였으니


이제부터는


선천을

보내고


후천을

맞이한다는

말을


지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다는

말인


송구영신이라는

(送舊迎新)

말에서


송선천

(送先天)

영후천이라는

(迎後天)

말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물질개벽을

달성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인간의

두뇌는


재색명리를

(財色名利)

추구하기에

적합하게

만들어진


생각위주,

마음본위의

(有心)


이원성으로

(二元性)


좌뇌를

(左腦)

사용하여


물질개벽을

이룩하기

위하여


하늘이

구도를

놓아

만들어진

것이


선천이고,

(先天)


마음개벽과

몸개벽을

이룩하여


인간개벽을

(人間開闢)

달성하기에

적합한


감각위주,

정신본위의

(無心)

일원성으로,

(一元性)


호연지기를

(浩然之氣)

깨달아


증득하기에

(證得)

적합한


우뇌로

(右腦)

전환하여야

하니,


생각의 

모드,


마음본위의

좌뇌를


감각의 

모드,


정신본위의

우뇌로

바꾸려면


자기를

보는


「돌아봄」의

눈,

 

감각의

눈을

뜨게

되어야


자기의

몸동작,

(목, 허리, 수족)


자기의

마음동작을

(생각, 감정)


무의식적으로

하지

않고


의식적으로

하게

되는


깨어나고

거듭난


신인간으로

개벽되었다고

입니다.


이러한

뜻을

살려


한자로

표현해

본다면


송좌뇌

(送左腦)

영우뇌가

(迎右腦)

것이고


선천을

보내고

후천을

맞이한다는

말을


한자로

표현하면


송선천

(送先天)

영후천이

(迎後天)

입니다.


송구영신이라는

(送舊迎新)

말을


지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다는

뜻을


음미하지는

못하고


단순히


새해

인사말

치레

정도로

밖에


사용하지

않으니


속에

담긴


진리의

핵심을

모르고

살므로


송구영신이라는

(送舊迎新)


본뜻을

음미하고,


본뜻을

깨달아,


실천궁행하며

(實踐躬行)

사는

길을

모색해보고자


글을 

씁니다.


과거를

보내고(送)


미래를

영접하면(迎)


부동하고

(不動)

불변한

(不變)


진리의

(眞理)

당체

(當體)

자리인


「지금·여기」가

될 

입니다.


그런

점에서

보면


실지로

존재하는

실체는

(實體)


「지금·여기」

뿐이고


과거나

미래란


생각이

만든


허상이라는

(虛像)

사실을

깨닫지

않으면


번뇌망상에

(煩惱妄想) 

시달리는


괴로운

삶에서

벗어나지

못할

입니다.


송구영신이라는

(送舊迎新)


본뜻에서

보면


과거를

지키려는


보수적인

(保守的)

마음을

떠나보내야


진보적이

(進步的)

되어


새해

새날을,


바로

「지금·여기」를


맞이할 

있다고

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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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봄나라 형이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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