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197. 자기의 몸을 거울에 비추어보기만 하면 삼척동자라도 양극단이 하나인 형이상학의 이치가 확연하게 보입니다.

20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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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197.


자기의

몸을


거울에

비추어보기만 

하면


삼척동자라도

(三尺童子)


양극단이

하나인


형이상학의

이치가


확연하게

보입니다.



사람의

몸을

보면


상하

(上下)

전후

(前後)

좌우라고

(左右)

하는


양극단이

(兩極端)


감각적으로

(感覺的)

하나(一)


형이상학의

(形而上學)

이치를

(理致)


누구나

확연하게

(確然)

깨닫게

됩니다.


윗부분인

얼굴과

(두뇌)


가슴과

배와

등을


상체라고

(上體)

하고


허리

아랫부분인

엉덩이와

다리와

발은


하체라고

(下體)

한다면


생각을

통하여

말을

하면


(上)

(下)라고

하는


두개가

되지만


감각으로

보면


(上)

(下)


분리된

각각이

아닌


연결된


하나인

것이

틀림없으며


가슴을


(前)이라고

하면


등은


(後)라고

할지니


앞이다,

뒤다라는

관점에서

(觀點)

보면


가슴과

등은

둘이지만


앞면의

가슴과

뒷면의

등은


둘로

분리된 

것이

아니고


하나로

붙어있으니


양극단이

하나인 

것이

틀림없다고

입니다.


좌우의

(左右)

문제는


왼팔과

오른팔,


왼다리와

오른다리,


왼쪽

어깨와

오른쪽

어깨로,


각각인

보이지만


자세하게

살펴보면


팔은

어깨에

붙어있으며


다리는

엉덩이에

붙어있어


좌우로

분리되어

(分離)

있지

않고


서로

연결되어

(連結)

있으니


좌와


둘이

아니고


좌우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으니


하나라는

것이

사실입니다.


명목상으로

(名目上)

보면


좌우는

(左右) 

둘로

여겨지지만


실제로 

(實際)

보면


좌우가

분리된

(分離)

것이

아니고


좌우가

연결되어

(連結)   

붙어

있으니


하나라고

입니다.


현상계에서는

(現象界)


(陰)

(陽)


둘로

분열되어

있지만


본질계에서는

(本質界)


음양이

하나로


음과

양이

반반으로

(半半)

합하여


하나로

존재하므로


형이상학에서

(形而上學)

보면


음양의

(陰陽)


조화와

(調和)

균형을

(均衡)

이루므로


하나의

이치,

(理致) 


하나인

도리라고

(道理)

하는

입니다.


「돌아봄」의

눈으로


내면을

(內面)

주시하면

(注視)


텅빈

허공

(虛空)

가운데


명암일색의

(明暗一色)

빛을


견성하면,

(見性)


어두움과

밝음이


둘이

아닌


하나의

이치를

관통하여

(貫通)

 

(陰)

(陽)


반반으로

(半半)


조화와

(調和) 

균형이

(均衡)

있으므로


둘이

아닌


하나의

이치인


형이상학의

(形而上學)

이치를


깨닫게

되는

입니다.


이러한

도리를


생각으로

규명하기는

(糾明)

어렵지만


자기

몸의


상하,

전후,

좌우의

구조를


실제로

(實際)


거울에

비추어

보기만

하면


명명백백하게

(明明白白)


양면

(兩面)

양극단은

(兩極端)


둘이

아니고


하나라는

이치에


쉽사리

공명

(共鳴)

할 

있으니


거울에


자기의

몸 

전체를

비추어

보시고


하나인

도리에

(道理)

투철하시어

(透徹)


(善)

(惡)


둘이

아니고


(是)

(非)


둘이

아니어서


원수가

(怨讐)

은인인

(恩人)


도리를


수용하는

(收容)


대부도,

(大阜島)


가장

높은

고갯마루를

넘어


정신을

개벽한

(開闢)

다음,


정신이

하단전과

통하여


「늘봄」

하는

경지가

되면


숨을

죽인


(靜)

가운데


호흡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動)으로


저절로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삶,


돌아보면서

사는


정중동하는

(靜中動)


열반락을

(涅槃樂)

누리게

되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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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봄나라 형이상학

Tel. 02-765-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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