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199. 바라봄과 「돌아봄」이 동시적으로 하나가 된 인간개벽의 길

20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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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199.


바라봄과

「돌아봄」이


동시적으로

하나가


인간개벽의 



바라봄은


두뇌에

있어서


좌뇌본위,

생각위주


유심본위인


두개의

육안을

통하여


외부의

현상인

물질을

이라면


「돌아봄」은


두뇌에

있어서


우뇌본위

감각위주


무심본위인


영안을

(靈眼)

통하여


내면의

(內面)

영성인

(靈性)


본질을

(本質)

입니다.


사람을

비롯한

모든

동물은


두개의

육체의

눈으로


지구라는

현상계에서


보행을

하면서

살아갈

있으며


유독

사람만이


만물의

영장으로

창조된


영성의

눈이

있다고

할 

입니다.


선천에서는

(先天)


먼저

물질개벽을

이룩하여야

하는

순서에 

따라


좌뇌본위의

두뇌와

육안으로서

(肉眼)

충분히

발전할

있었고


이제

후천이

도래함에

(到來)


좌뇌본위의

삶에서


우뇌본위의

삶으로

전환하여야

하므로


그동안

잠재되었던

영안을

(靈眼)

떠야하므로


자기가

자기자신의

몸과

마음을

보는


「돌아봄」의

눈,


영안을

(靈眼) 

뜨기 

위하여,


일상생활

가운데


「돌아봄」의

눈을

뜨기

위한


수행의

생활로

전환할

때가


도래한

입니다.


눈은


바라봄의

눈을

사용하지

않고


「돌아봄」의

눈만

뜨는 

것이

아닙니다.


기존의

바라봄의

눈을

뜬 

동시에


「돌아봄」의

눈을

떠야 

합니다.


그 

까닭은


현상계인

지구에서


육체를 

갖고

살아나가지

않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돌아봄」의

눈을

뜨는


「돌아봄」의

수행생활은


바라봄의

생활과

더불어


동시에

행하여


밖으로

향하는


원심력

보다


안으로

잡아당기는


구심력이

강해져야


「돌아봄」의

눈,


영안을 

떠서


다시는

감기지 

않게

된다는

점을


명심하여


「돌아봄」이


바라봄을

이겨


바라봄

가운데

「돌아봄」의

눈이


감기지

않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행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입니다.


그렇게

하여


바라봄

가운데


항시


「돌아봄」의

눈이

떠지면


실내에서나,

실외에서나


산을 

보거나,


들을 

보거나,


강을 

보거나,


바다를 

보거나


시시각각으로

보이는


밖의 

풍경과

더불어


안으로


테두리가

없는


텅빈 

허공

가운데


가득찬


음양일색의

(陰陽一色)

(色)


동시에

보게

되어


창조자와

피조물을


동시적으로

전체적으로


하나로

보는


눈을


인인

(人人)

개개인이

(個個人)


우주의

주인,


세계의

주인,


삶의

주인이

되어


후천의

인간개벽을

이룩할

입니다.


그렇게

되면


항상


땅과

하늘,


물질과

본질,


육체와

영체가


혼연일체가

(渾然一體)

되어


대립,

갈등,

투쟁의


상대적인

삶에서


자유,

평화,

행복의


절대적인

삶으로

전환하여


지옥중생이


천당극락을

향유하게

되니


우주의

섭리를

완성하였다고

할 

것이니


만만세

(萬萬歲)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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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봄나라 형이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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