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155. 숨을 죽인 가운데 호흡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이야말로 깨어나고 거듭난 사람입니다.

2022-02-05
조회수 3




봄 155.


숨을

죽인

가운데


호흡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이야말로


깨어나고,

거듭난,

사람입니다.



사람이

산다는

것은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삶의

전부인

입니다.


문제는

생각이

주도하는


좌뇌본위에서는


생각이

감각을

억압하여


감각이

기능을

하지

못하도록


잠재시키는

(潛在)

바람에


심신의

(心身)

양면에

걸쳐


무의식적으로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무명중생으로

(無明衆生)

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으로

하여금


무명을

(無明)

타파하여

(打破)


깨어나고


거듭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숨을

죽인

가운데


호흡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며


살기만

하면


남녀노소에

관계없이


사람이라면

누구나

 

단박


깨어나고

거듭나

사는

사람으로


단숨에


무명중생이라는

(無明衆生)

탈을


일거에

벗어던지고


깨어난 

사람,

거듭난

사람으로


면목을

(面目)

일신할 

(一身)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지금부터는


어떤

고행도

(苦行)

수행도

(修行)

필요 

없고


오로지

숨을

죽인

가운데 

사는

사람은


인간개벽을

(人間開闢)

이룩한

사람이며,


신인간으로,

(新人間)


우주의

섭리를

(攝理)

완성한

사람이라고

할 

입니다.


정중동의

(靜中動)

이치에

(理致)

따라


숨죽이고

살기만 

하면


나갔던

정신이

즉각

차려지면서


감각이

살아나니


심신의

일거일동에

(一擧一動)

먹통이던


무명중생이

(無明衆生)


무의식을

타파하고

(打破)

 

즉각

깨어난 

사람,

 

거듭난 

사람이

됩니다.


그렇게 

하여


한번

성공하기만

하면


언제든지

숨을

죽이기만 

하면


가능한 

법이

나왔으니


2020년을

맞이하여


후천의

인간개벽이


드디어

시작될 

것이니


의식이

잠든

인간이


깨어난

인간으로

거듭나게

되었으니


인간세상은

드디어

명실상부한

(名實相符)


자유와

평화와

행복이

넘치는

길로


가이드하는

(guide)


형이상학

(形而上學)

전자책이

(電子冊)


북미

정상회담에서

종전선언이

(終戰宣言)  

발표되는

때를

맞추어


완료될

(完了)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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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봄나라 형이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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