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157. 코만지기 보다 더 쉬운 「숨죽여봄」으로 처음이자 마지막 공부 단번에 해마칩시다.

2022-02-05
조회수 3





봄 157.


코만지기

보다

쉬운


「숨죽여봄」

으로


처음이자

마지막

공부


단번에

해마칩시다.



「숨을

죽여봄」

하면


지금

시각까지

언제나


숨을

죽인 


호흡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면서


살아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니


이제부터는

오로지

코만지기

보다

쉬운

「숨죽여봄」만

하면


저절로

자동적으로


힘들지 

않고


괴롭지 

않게


자신이 

있게

되었으니


「숨죽여봄」

이야말로


처음이자

마지막

수행으로


사람이라면

누구나


숨을

죽인 

살 

있으므로


간단한

법으로


무의식의

깊은

잠에서


깨어나고

거듭난


신인간이

될 

있으니


오직

사람의

근기에 

(根氣)

따라


빠르고(頓)

느린(漸)


약간의

시간의

차이만

있을 


안되는

사람은


사람도

있을 

없는


대원정각하는

(大圓正覺)

법이니


천하사람

모두를


신인간으로

개벽시킬 

있는


후천개벽을

시킬


인간완성과


우주의 

섭리를

이룩할


만고에 

없는

간단명료한


형이상학의

출현인

입니다.


숨을

죽이면


생각이

죽고


감각이

살아납니다.


그리하여


심장의

박동이

감각되고


심신의

일거일동이

(一擧一動)

감각됩니다.


「숨죽여봄」

하면

심장과

통하여


숨을

가늘고

길게

내뿜노라면(呼)


심장의

뜨거운

열기를


발바닥으로

내리는

화강으로

(火降)


욱~하는

분노의

불길이

솟구쳐

오르지

못하게


사전에

차단하고

억제하는

효과가

있고


들이키는

숨에서는(吸)


하단전의

힘으로


코로

공기중의

냉기를


한꺼번에

단박

머리 

끝까지

올려주므로


두한족열이

(頭寒足熱)

되면


심신의

(心身)

건강이

보장되어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되니


영육쌍전

(靈肉雙全)

이루어지니


만수무강

(萬壽無疆) 

보장되고


머리는


유심본위

생각위주의


좌뇌본위가


무심본위

감각위주의


우뇌본위가

되어


광대무량한

(廣大無量) 

내면의

하늘이


호연지기로

(浩然之氣)

가득참에


천지

만물을

포용하게

되니


자비와

사랑과

어진

사람으로


거듭나


싸움도

그치고,


무료도

(無聊)

그치고,


짜증도

그치고,


권태도

(倦怠)

그치고,


피로도

(疲勞)

사라지니,


지상낙원

건설할


기대와

희망이

부풀어

오르니


어찌

아니

좋을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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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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