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162. 어째서 「숨죽여봄」하면 욱하는 분노가 폭발하지 않고 남을 미워하지 않게 되는가?

2022-02-05
조회수 3




봄 162.


어째서


「숨죽여봄」

하면


욱하는

분노가

폭발하지

않고


남을

미워하지

않게

되는가?



「숨죽여봄」

하고

있으면


날숨(呼)

들숨(吸)

아닌


중립에

(中立)

있으므로


내뱉는

마이너스(-)인


날숨(呼)

아니고


들이마시는

플러스(+)인


들숨(吸)

아닌


중립인

(中立)

제로(0)이므로


내면에

깃든


본질의

하늘인

진공에서

(眞空)


묘유가

(妙有)

생기는


가이없는

내면의

하늘에

가득찬


명암일색의

(明暗一色)

빛이


내면,

(內面)


골통

속에


본태양의

빛이

뜸에


나갔던

정신이


우뇌에

깃들어

머물다가


좌뇌가

우뇌에게

숨쉬는

주도권을

인계하고자

(引繼)


숨죽인

상태로

인계하려는

거동이

보이면


우뇌에

머물던

정신이


숨죽은

상태

그대로를

받아


심폐가

있는

가슴의

중단전을

거쳐


하단전까지

내려와

안착하면

(安着)


육체의

중심에


정신이

자리잡았으니


소우주의

주인

역할이

가능해진

입니다.


하단전에

자리잡으면


중심을

잡았으므로


생각이라는

이원성에

(二元性)

지배를

받지 

않아서


가고

안가고,


하고

말고에


구애를

(拘碍)

받지 

않고


과감하게

선택이

자유자재로운

(自由自在)


주체적인

(主體的)   

인격의

(人格)

소유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정신이

육체의

중심인

하단전에

(住)하여


수족이

(手足)

(冷)

육체를

치유하려면

(治癒)


몸의

중앙에

존재해야 

심장이

(心臟)


하단전에서

조금 

위에

붙어 

있으므로


하단전에

(下丹田)

머무는


정신과

(精神)

심장을

(心臟)

(通)하게

하므로서


몸의

태양이

몸의

중심인

하단전에

(下丹田)

있는

것과

같아


「숨죽여봄」에

이어


가늘고

길게

날숨,

(呼)하므로서


심장의

열기를

수족의

끝까지

아래로


내려보낼 

있게

되므로서


차가와서

아픈

몸을

즉각

치유할 

있으며


하단전이

더 

이상

아래로

내려갈 

없는

바닥에

닿자마자


자동적으로

들이쉬는 


(吸)


힘차고

빠르게

위로

머리로


코를

통하여

들이마신

냉기를

(冷氣)


머리

위로

올려

보냄으로서


수승이

(水昇)

이루어져


열기로

(熱氣)

머리가

아픈

증세를


한꺼번에

치유하게

(治癒, healing)

되는

입니다.


그러한

연고로

(緣故)

불기운이

폭발적으로

단번에

머리

위로

치솟는

힘인지라


욱하는

분노

정도는

아예

일어나지

못하게

하는

힘,


다시

말하면


불기운을

내리는

날숨(呼)

반복으로

얻은

힘으로

말미암아


성질을

부리려고

해도

불가능한

지경이 

사람이

되기

때문인

입니다.


그리고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내기가

힘든

까닭

역시


가슴의

심장이

항상

심박동으로

뜨거워져

있는

상태이므로


미워하는

차가운

감정을

내기가

어려워지는

까닭이며


항시

따뜻한

연민으로,

(憐憫)


따뜻한

정감으로,

(情感)


가득

있기

때문이라고

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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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봄나라 형이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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