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168. 숨을 내뱉는 호(呼)와 숨을 들이쉬는 흡(吸)의 정(靜)과 동(動)의 이치

2022-02-05
조회수 3



봄 168.


숨을

내뱉는

(呼)


숨을

들이쉬는

(吸)


(靜)

(動)

이치

(理致)



숨을

내쉬는

(呼)


내리막길

인지라


내려가는데

힘이

들지 

않고

저절로

내려가는


날숨인

(呼)


(靜)하는

가운데

(動)하는


정중동이라면

(靜中動)


숨을

들이쉬는

(吸)


오르막길

인지라


(動)

힘이라야

올라가

멈출 

있으므로


동중정입니다.

(動中靜)


그러므로

(動)

(靜)

다르지

않으므로


동정일여가

(動靜一如)

되는

입니다.


내리막

길은

(呼)

길이고


오르막

길은

(吸)

길입니다.


내리막

길은

천천히

내려가는

것이

원칙이지만


오르막길은

천천히

가면

멈추기

쉬우므로


속도를

내어

탄력을

붙여

빨리

오르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내리막 

길인

(呼)


(靜)

힘으로

저절로

움직이므로


자동차 

운전으로

말하면


브레이크를

밟았다가

띄었다가를

되풀이 

하면서


천천히

내려가야

무사히

내려갈 

수 

있는

이치로


「숨죽여봄」의

힘으로


브레이크를

밟았다가

띄었다가

하는


날숨의 

힘으로


내리막길을

내려가는

이치와

같다고

할 

입니다.


스톱과

(stop)

고를

(go)


자주

번갈아

행하면서

운전하는 

형국인지라


스톱과

(stop)

고를

(go)

반복하면서


천천히

행하는 

것이


날숨(呼)이라고

하면


오르막

길인


(吸)


천천히

가면

멈추기

쉬우므로


단시간에

빨리

차고

올라가지

않을 

없는

이치입니다.


정리하면


내뱉는

(呼)

통해서는


심장의

뜨거운

열기를

발바닥까지 

내리는


(火),

내릴

(降)으로


화기를

(火氣)

내려줌으로써


온몸이

설설

끓게 

되고


들이쉬는

(吸)

통해서는


코로

공기중의

냉기를

(冷氣)

빨아들여


두뇌

끝까지

올리는

공냉식으로

(空冷式)


냉기를

올려줌으로써


머리가

서늘하고

시원하게

되어


두냉족열로

(頭冷足熱)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되어


영육쌍전이

(靈肉雙全)

되니


덜되고

못된

사람이


거듭난

사람이

되어


인간개벽

(人間開闢)

완수하고


우주의

섭리

(攝理)

이룩하니


후천개벽이로다.

(後天開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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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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