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10월 12일 온라인만남-상춘재의 의미

지수연
2022-10-12
조회수 165

오늘 촬영녹화가 

설정이 잘못되어

소리녹음이 안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늘

선생님의 소리와 모습에서


모든 경계가 무너지고 없는

대자유인의 

폭발하는 활달함.


광활한 대자연의 

위대하고

자유로운 기상,


아이슬란드에서 

화산폭발을 실견했을 때 같은

속시원함과

아름다움을 느낄때와 

같은 인상을 받았는데


녹화가 안되어

기록이 안되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원희님의 깊이있고 파고드는 질문에

선생님이 응답하실때

감탄이 나왔습니다.


고육지책으로

원우님 기록으로 대신합니다.

원우님 고맙습니다.


- 원지수 올림


- 이하 원우님 작성


원득님께서 올려주신 단톡방내용에


우리나라 인공태양의 기술력이

세계 최고이며

고열을 유지시켜 지속시키는 시간이

전세계에서 가장 길고

이 연구가 

기존의 방법과는 완전히 다른

독창적인 기술력으로

우리나라만이 할 수 있는 기술이고

그것을 이론화하여

네이처지에 기사화되었다는 이야기를 하였는데


그것이 바로 기존 종교와 수행법이 

사원이나 교당에 가는 것으로

나와 분리되어 기도하고 참선하는 

모든 것이 기존의 방법이라서


생활 가운데 하는

돌아봄을 통하여

우뇌계발을 통하여

생각의 모드가

감각의 모드로 바뀌어야 이루어지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

자기의 두뇌를 개벽하여

정신개벽을 이루어

자기의 존재를 자각하게 됨이


우리 공부와 똑같음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물질개벽의 끝인 핵융합, 

인공태양을 만들어냄을

에너지문제로 일어나는 전쟁이 종식이 되어

무진장한 에너지가 

써도써도 다함이 없어

풍족한 사회가 만들어짐으로

가진자와 못가진자로 나누어지지않으므로

모두 부자가 됨으로

물질에 연연하지 않아

사람이 할 일이라곤

자기의 정체성과 

주체성을 되찾는 일만이 남게 되어


선천의 물질개벽을 끝을 내게되고

그 이후에는 인인개개인이

돌아봄으로

우뇌를 계발하여

자기의 존재가 광대무량한

무한하고 영원한

영생불멸의 존재임을 자각하는

영성에 눈뜨는 

후천세상으로 바뀌어져

태양위의 태양,

본태양임을 자각하는 것임을


인류의 진화가 이렇게 되어짐이 

우주의 섭리임을 공감합니다


밖의 인공태양과

안의 본태양


이 두가지 과제에서 

전세계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곳이 

우리 나라이고

양수겹장으로 

우수하고 위대한 민족임이 자명합니다


그저께 

청와대를 

선생님과 열명의 봄님이 방문하여

상춘재에 참배를 함에 

상춘재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기는 모임이였습니다


도가 일어난 산

도가 솟은 산이 도봉산으로

도봉산에서 이어져

우뚝 솟은 산이

북한산이고

북한산의

문수봉과 보현봉 중

보현봉줄기 끝자락이

북악산으로

청와대뒤를 버터주고 있음에

천하제일명당 자리에

청와대 본관은 약간 왼쪽으로 치우쳐 있고

상춘재가 그 중심에 자리하여

한자를 풀이하면

늘 봄의 집이라


늘봄의 집이 

우리 두뇌 속의 정신이였다


상춘재 

앞으로

광화문대로가

시청앞으로 쭈욱 이어져

뻥 뚫리어 있으니


천하명당자리

상춘재에서

천하의 대도정법이

광화문대로로

툭 터져 

뻥뚫리어 있으니


수행과 생활이 하나되는 법으로

인인개개인이 

돌아봄을 통하여

우뇌계발을 통하여

각자가 모두 하나님이고

우주의 주인되는 소식이어서


종교에 기대거나

무슨 사상 철학 이데올로기가 아닌

삶 속에서

모든 인류가 누구나가 가야할 길로

밝혀짐에 놀랍고 놀랍도다


일하면서 공부하면서

일상생활하면서 먹고 자면서

누구나 그 길을 갈 수 있어


자기가 광대무량하고

영생불멸의 존재임을 자각할 수 있으니

천하의 대법

대도정법이 밝혀짐에


봄나라가

후천세상 정신개벽의 선두주자로

밝혀짐에


상춘재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냄에

감동하고 감복할 뿐이다


쌍무지개가 떠서

선생님과 봄님모두에게

상서로운 기운을 복돋아주니

하늘의 인가가 확실하다


자기가 광대무량한 

무한하고 영원한 존재임을

영생불멸의 존재임을 자각한 인간은


죽음에의 공포

경제적인 문제

병고에 대한 걱정

그 모든 괴로움이 

한 생각인 줄 알아


우뇌의 빛, 

감각앞에 생각이므로

비추면 즉각사라진다


늘 생각의 동향에서 시선을 떼지않는

돌아봄으로

생각을 일으키는 좌뇌를 감각함으로

밖으로 나가는 힘을

안으로 잡아돌려

자기를 돌아봄함으로


밖으로 바라봄은 누구나 할 수 있으나

돌아봄하는 생활을 하지못하였으므로

늘 돌아봄만 하고 살면

밖으로 나가는 바라봄보다

안으로 돌아보는 힘이 강하여

늘 광대무량한 자기의 존재를

늘 보며 살면 

그것이 늘 봄의 생활이고

정신이고

상춘재의 의미이다


밖으로 나가는 힘을 

돌아봄이 이겼다하여

밖이 보이지 않는 것은 아니니

늘 돌아봄

늘 봄하면서 산다


돌아봄

바라봄

늘 봄이 나누어져 있지만

이루어지는 입장에서 구분이 없어

늘 돌아봄하며 산다


이것이 

종교도 철학도 사상도 신앙도 아니어서

누구나 삶 속에서 행할 수 있다


좌뇌의 시비분별하는 눈으로

육안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잘났다 못났다

키가 크다 적다가 있지만


영안으로 보면

그냥 있는 그대로의 세상이 비치어

큰 것은 크고

작은 것은 작고


거기에 비교하거나

시비분별이 없이

그냥 그대로 

생긴 그대로의

존재의 다양성과 독창성 

고귀함을 인정하며 바라보게 되고


전체를 보기도 하고

작은 부분부분을 보기도 하며


주인이 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모두 진실하고 아름답고 착하다


이렇게 보는 사람이

천당극락에 사는 사람이고


평이한 말로

자유 평화 행복에 이르는 길이라고

표현한다


원희님께서

선생님께서는 늘 돌아봄하시나요?

돌아봄하는 그 의지가 늘 있나요?

견성을 한다는 게

돌아봄하면 견성이 된 건가요?


세가지를 물으셨는데


"지금 여기밖에 없는 사람이 된다

늘 지금 여기뿐이다


육체는 손이 존재하고

몸이 있지만

자기가 광대무량하고

영생불멸한 존재임을 자각하여

그것을 늘 보면

언제 죽을까하는 한생각도

보면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버린다


시간이 없다

지금 여기 뿐이다


그걸 이름하여

나를 찾은 자다

겉모습은 여느 사람과 똑같지만

속은 완전히 다른 인간이다


돌아봄을 하여

돌아봄이라는

존재자체가 되어버린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 말씀으로

"나를 찾은 자"라는 표현을

처음 들어봅니다

대단합니다


<돌아보는 자가 아닌

돌아봄만 남은 존재자체,

자기를 찾은 자>


~보는 자없이 봄만 남은

진리 그 자체, 진아~


상춘재의 의미

상춘재가 

각자의 두뇌안에 존재하여

정신, 천지신명으로 존재하여



봄나라 도가

삼각산도로

정신개벽의 수도 

서울의 중심에 

청와대가 개방되어

상춘재가 드러남에

대도정법이 

광화문대로로 뻥뚫림에


북한강 남한강이 만나 한강을 이루고

삼각산이 그 뒤를 받쳐주어

서울(soul)을 이루고

그 중심에

천하명당자리에

상춘재란 이름으로 드러남에


각자의 두뇌에서

우뇌계발을 통하여

돌아봄을 통하여

상춘재를 만날 날만 남았다


후천세상 정신개벽 봄나라

이 놀라운 사실

이 대단한 사실

감탄하고 감복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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