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146. 형이상학의 책을 읽으면서 「알아먹어야」 깨달음이 자기의 것이 됩니다

2022-02-05
조회수 3



봄 146.


형이상학의

책을

읽으면서


「알아먹어야」


깨달음이


자기 

것이

됩니다.



형이상학

(形而上學)

(冊)이란


하늘과

땅이라는


현상계가

(現象界)

맨 

처음

생겨나던


태초

(太初,

the beginning of the world)

이전의

(以前)


우주를

(宇宙)


각자의

내면에서

(內面)


영감으로

(靈感)

감각하는

과정을


순서대로

글과

말을

구사하여


가이없는

허공과

(虛空)


그 

허공에

가득찬


명암일색의

(明暗一色)

빛인


본태양의

(本太陽)

빛을


자기의

두뇌

속에서


「돌아봄(觀)」으로

                    

책에서

가이드하는

(guide)

순서에

(順序)

따라


글을

통하여

가르치는

내용을


여실하게

(如實)


감각의

눈으로


직접

보고


「알아먹기」

위해서는


글이

진짜 

맞구나!

라고


공감하고,

(共感)

동의하고,

(同意)

긍정하고,

(肯定)


찬탄을

(讚嘆)

하여야


「알아먹게」

되어


비로서


자기의

소유가

(所有)

되고,


자기의

깨달음이

되는

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담아

표현하는


한글에


「알아먹는다」

라는

묘한

표현이

있음에


경탄을

(驚歎)

금치 

못하는

입니다.


그러므로


형이상학

책을

읽는

봄님들은


이러한

과정을

답습하고

(踏襲)

통과하지

(通過)

않고서는


결코

그 

글의

내용을

「알아먹지」

못하므로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하게 

되니


형이상학의

글은 


모양과

색깔이

없는


본질에

(本質)

대하여


감각적으로

묘사하면서


가이드

하므로


반복하여

읽다가

보면


「알아먹게」

되어


저절로


깨달아

마칠 

수 

있게

된다는


기대와

희망이,


읽으면서


공감하지도

않고,

긍정하지도

않고,

찬성하지도

않고,


냉냉하게

묵묵부답으로


건조한

침묵으로

일관하는

사람에게는


결코


깨달음이


자기 

것이

되기

어려우며


기대와

(期待)

희망이

(希望)


수포로

(水泡)

돌아가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불망

(銘心不忘)

하시기

바라니


자기의

태도를


「돌아봄」으로

파악하여


즉각


마음을

고쳐

먹으시기

바라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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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봄나라 형이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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