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149. 도교의 수승화강법을 화강수승법으로, 불교의 색즉시공법을 공즉시색법으로 바로잡습니다.

2022-02-05
조회수 3



봄 149.


도교의

(道敎)

수승화강법을

(水昇火降法)


화강수승법으로,

(火降水昇法)


불교의

(佛敎)

색즉시공법을

(色卽是空法)


공즉시색법으로

(空卽是色法)


바로

잡습니다.



선천의


도교의

(道敎)

양성법 

(養性法)


운기조식법을

(運氣調息法)


수승화강

(水昇火降)

이라는 

표현을


화강수승으로

(火降水昇)


정정하는

(訂正)

까닭은


천지자연의

(天地自然)

순환을

(循環)

관찰하면

(觀察)


하늘에

태양이


땅 

위에

있는

바다나

강이나

호수에


열기를

(熱氣)

내려

비춤에


물이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위로

오르는

(수승)

(水昇)


대순환의

(大循環)

순서가


(水)

오른

(水昇)

다음


(火)

내려오는

(火降)

순서가

(順序)

아니고


불이

내려오고

(火降)

다음


물이

올라가는

(水昇)

순서가

맞음으로 


순서를

바꾸어


사람에게

적용해 


숨죽인


(靜)

가운데(中)


(呼)

(吸)이라는


(動)

일어나면서


수월하게

숨을

내뿜는

(呼)


사람의

몸에서

심장의

열기가

내려와

(화강)

(火降)


수족을

설설

끓게

만든

다음


숨을

들이키는

(吸)으로


공기중의

냉기를

(冷氣)


머리

끝까지

올라

(수승)

(水昇)


화강수승이

(火降水昇)

이루어짐을

보고


순서를

바로잡기 

위해


거꾸로 

표현을


뒤집어

바로 

잡는

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선천의

(先天)


불교

(佛敎)

경전인

(經典) 


반야심경

(般若心經)

중에서


우주의

본질을


무변허공에

(無邊虛空)

명암일색의

(明暗一色)

빛이라고

표현하는

부분인


색즉시공

(色卽是空)

공즉시색

(空卽是色)

이라는

표현은


가이없는

하늘에

가득찬

빛이니

(明暗一色)


하늘의 

빛,

(空卽是色)


빛이

있는

하늘로

(色卽是空) 


표현하는 

것이


내용으로 

보나,

순서로 

보나 

합당하므로

(合當)


공즉시색

(空卽是色)

색즉시공

(色卽是空)

이라고


뒤집어


바로잡는

입니다.


이렇게

바로잡음으로서


견성을

(見性)

하기가


간편하고

(簡便)

용이해져

(容易)


남녀노소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사리

견성이

(見性)

가능해지리라


확신하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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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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