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인간에게 내재된 감각을 동원하여 자기가 내는 말소리를 들어보면서 말할 수 있고 무의식적으로 걸어가면서 자기의 팔 다리가 움직이는 동작 하나 하나를 「돌아 봄」으로 놓치지 않고 감각하여 가이 없는 무한공간을 깨닫고 그 속에 가득차 있는 본태양의 광명을 깨달아 만물의 영장이 되어 인간완성 인간개벽 이룩합시다. (봄102 댓글)

2021-01-16
조회수 61

인간에게

내재된


감각을

동원하여


자기가

내는

말소리를


들어보면서

말할 수

있고


무의식적으로

걸어가면서


자기의

팔 다리가

움직이는

동작

하나

하나를


「돌아 봄」으로

놓치지 않고

감각하여


가이

없는

무한공간을

깨닫고


속에

가득차

있는


본태양의

광명을

깨달아


만물의

영장이

되어


인간완성

인간개벽

이룩합시다.

........................


생각으로


정신의

하늘이

분열되고

조각난


하늘을


감각으로


광대무량한

하늘로

복원하기

위하여


자기가

읽는

소리를


자기의

감각으로

귀로

들으면서


낭독하는

수행을

통하여


조각나고

분열되어


가로막힌

공간을


광대무량한

공간으로

복원하기

위함이


봄나라

양대

수행법으로서


봄나라

형이상학에

대한


책의

낭독

수행과


동네

둘레길을


「걷기 돌아 봄」

으로서


위에서

움직이는

팔동작과


아래에서

움직이는

다리의

동작을


감각하다가

보면


상하

전후

좌우라고
하는


감각의

분열현상이


감각의

융합현상으로

바꾸어져


감각이

일목요연해짐에


상하

전후

좌우라고

하는


구획이

사라지고


터져


상과

하,


전과

후,


좌와

우라고

하는


공간의

벽이

터져


사람의

감각이


가이없는

우주의

공간을


감각하기에

이르게

되어


정신의

개벽이 

이루어지게

되는

입니다.


정신의

빛인


본태양의

빛으로


물질을

창조하였는


사람이


입자는


눈으로

감각하고


파장,

파동은


귀로

감각하는


입자와

파동


어느

것이

보다

진리적이겠습니까?


눈으로

입자의

모양과

색깔은


밝은

대낮에는

보이지만


캄캄한

밤중에는

보이지

않으므로


파장

파동에

해당하는

소리는


낮과

밤에

상관없이


언제나

들리는

것이

소리인지라


감각을

개발함에

있어서는


보는

감각개발

보다


듣는

감각개발을

수행하는

것이


보다

우선적이고 

효과적이라고

입니다.


그러므로


물질이

개벽된


송도에서

(松島)

출발하여


오이도로

(烏耳島)

건너

가자면


우선


귀의

감각을

개발하여


평소


일상생활

가운데

사용하는


자기의

말소리를


자기가

들으면서

말할


정도가

되어야


오이도에

(烏耳島)

당도하게

되고


가장

높은

고개인


대부도를

(大阜島)

넘어가려면


양극단인

선악의

(善惡)

어느

쪽에도


기울어

지거나


치우치지

않아서


중도를 

(中道)

행할 수

있는 

력이

있는지 

여부를


스스로

테스트하여


통과하여야

하는


자기가

자기에게

묻되


<그대는


원수가

은인이


맞는가?

틀린가?


자문자답하여


한점이라도

망설임이

없어야

통과하고,


한점이라도

걸리는

바가

있으면


통과하지

못하는

법입니다.

그리하여


생각본위로

돌아가는

마음본위의

좌뇌를


감각본위로

돌아가는

정신본위의

우뇌로


두뇌를

개벽하여


무심이

되고


무아가

되면


목을

거쳐서


가슴에

있는 


심폐와

소통하여


심폐의

공로를


알아주고

치하하고

감사해주고


연후에


하단전에

깃들어


정신이

뿌리를

박으면


운기조식으로


「숨죽여 봄」

이라는

정에서

(靜)


숨을

가늘고

길게


내뱉는

호에서

(呼)


중을

(中)

이루고


연후에


흡으로

(吸)

동이

(動)

되니


이른바

우주가

돌아가는


창조와

운행의

법칙인


정중동의

(靜中動)

이치가


자기

몸에서


정중동으로

(靜中動)


저절로

운행되기에

이르니


선재도에

(仙才島)

당도하고


정신이


영이

흥한다는


영흥도에

(靈興島)

골인하니


물질의

개벽으로


핵을

개발하고


핵분열

에너지는

폐기조치하고


핵융합

에너지에


전심전력하여


인공태양을

만들어


인류로

하여금


노동의

고통으로부터

인간을

해방하고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는


인간의

위대성과

존엄성을

진작하고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대평등의

세계를

만들어


명실상부한

물질개벽을

끝장

보고


정신개벽에

대성하여


우주의

섭리를


푸른

별인

지구상에


인류가

완성시키니


천당극락이로다.


봄나라에서

제시하는

양대수행법을


요약하면


첫째로

낭독수행으로


귀의

감각을

진작시켜


자기가

말하면서


자기

소리를

들으면서


말할

있는


경지가

되고


둘째로

「걷기돌아 봄」

수행을

통하여


생각본위

마음본위로


좌충우돌하는

(左衝右突)

성질을

바꾸어


상하

전후

좌우로


분열되지

않는


터진

하나인

공간성을


펼칠

있는


위에서

좌우의

팔과


밑에서

좌우의

다리를


번갈아

가면서

걸어가는


동작

하나

하나를


일목요연하게

(一目瞭然)

감각할

있을

때까지


동네

둘레길에서


매일같이

걷기

돌아봄

수행하여


분열되고

가로막힌


조각난

공간,


분열된

공간이

아니고


터져


하나로

통하는


하늘과

같은


정신의

바탕을

사용하여


걸어가는

수족의

동작

하나

하나를


놓치지

않고


무의식적으로

걷지

않고


의식적

자각적으로


광대무량한

정신력을


유감없이

거느리고

부리는


개벽된

사람이

되어야


사람이

사는

목적을


달성한


삶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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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작성일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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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완료일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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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봄나라 형이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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