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진공묘유(眞空妙有)의 이치(理致)와 하느님, 또는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이치(理致) (봄101 댓글)

2021-01-15
조회수 73

진공묘유의

(眞空妙有) 

이치와

(理致)


하느님,


또는


하나님

이라고

부르는


이치

(理致)

............................................


우주의

바탕

자리인


무한

공간은


텅빈

가운데


밝지도

어둡지도


않아서


둘이

아닌


하나인


빛으로

가득차

있으니


본질인

진공묘유의

소식이란


바탕

소식이

텅빈


0인

동시에


명암

음양이


둘이

아니어서


묘하게

존재하는

빛이


하나이니

1

이로구나~ 


그래서

본질을

부르기를


진공이니

(眞空)

하느님이라고

부르고


또는


묘유이니

(妙有)


하나님이라고

하는가

봅니다.


..............................


주객일체란

표현은


아무래도


생각에서

나온

편이라면


내외명철이란

표현은


아무래도


감각적인

표현에

가깝다고

입니다.


주객일체란


개념정리의

과정이고


내외명철은


빛의

속성인


감각으로

<비추어 봄>

이라고

입니다.


그러므로

내외명철의

체험은


곧바로

확철대오로

연결되는


최종적인

수행에

해당됨을


알아야

합니다.


원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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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작성일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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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완료일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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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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