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전자책 (상)봄 124. 욱! 하며 올라오는 성질을 즉각 가라앉히고 죽이는 주문(呪文)

유종열
2022-02-05
조회수 6





봄 124. 


욱!

하며

올라오는

성질을


즉각

가라

앉히고

죽이는


주문

(呪文)



상대방이

갑자기

소리로

화를

내며


시비를

걸어오는

순간


욱!

하고

대중없이

올라오는

성질을

가라앉히기가

용이하지

않습니다.


이때

속으로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하면


영락없이

깜쪽같이

가라앉을

것입니다.


"저

사람은

시비를

가리려고

따지고

분석해보았자


상대방이

내 

말을

들을리

만무하고


따지는

자기

속만

상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욱하는

마음을

여태껏

멈추지

못하고

되풀이

하는 

보니


어두운

사람이기에

욱하는구나~"


하고

이해해주면

(理解)


상대를

이해하고

(理解)

배려했건만

(配慮)


(功)

나에게

돌아와


나의

욱하는

마음이

순식간에

제도가

(濟度)

되는

입니다.


이렇게

속으로

주문을

(呪文)

외우면


치솟아

올라오는

욱하는

성질이

즉각

가라앉게

것이니


평소에

주문을

(呪文)

여러번

읽고

뜻을

명확히

하여


개념정리를

확고히

하면


경계를

(境界)

당하여

즉각


속으로

주문을

(呪文)

외울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면

당신은

(禍)

다스릴 

있는

평화의

수호자가

(守護者)

되어


자기가

자기

자신을

신뢰할 

(信賴)

수 

있는


든든한

사람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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