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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봄명상센터 봄나라

제9차 낭독트레킹의 진행 (21년 1월 19일 출발)

2021-01-17
조회수 101

2020년 들어

8번의 낭독트레킹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1차 - <형이상학 전자책> 1회독 완료


     참고1 - <말로 된 글로 깨달아보는 열가지 길> 

     참고2 - <형이상학으로 본 서울 (Soul)>


2차 - <형이상학 전자책> 2회독 완료

3차 - <형이상학 전자책> 3회독 완료

4차 - <형이상학 전자책> 4회독 완료

5차 - <형이상학 전자책> 5회독 완료 (9월17일-10월19일)


6차 - <형이상학 전자책> 6회독 완료 (10월19일-11월22일)
7차 - <형이상학 전자책> 7회독 완료 (11월22일-12월21일) 
8차 - <형이상학 전자책> 8회독 완료 (20년12월21일-21년1월18일) 

1월 219일부터 진행되는

9차 낭독트레킹의 

안내입니다.



<형이상학 전자책>  9회독 차


1일 9개 게시물 시청 및 낭독 후 

1개의 댓글 달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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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나 라

대뜸

「봄」이 

나라는 것을 

깨달으면

「봄나라」가 

어떤 연고로 

지어진 

이름인지 

알 것입니다.


「나라」는

말은 

나라 국(國)자를 

연상하기 

쉽습니다.


「봄나라」라는 말은 

국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봄이 나다」라는 

깨우침에서 

나온 말입니다.



「봄이 나다」 라는

 말 대신에


「봄」이 

「나라」고 하여 

「봄나라」가 된 것입니다.



봄은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의 광명인지라


당장 깨닫기가 

용이하지 않으므로


「숨죽여봄」이라고 

봄에 

수식어를 붙여


누구나 깨닫는 길을 

제시한 것입니다.



봄을 깨닫는 순간

언제나 숨죽이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숨을 죽이면

나갔던 정신이 

돌아와


정신의 광명이 

정신의 광명을 

비추어 보게 되니


이른바 

깨달음입니다.



숨죽이고 보면


광명을 가리고 있던 

생각이나 감정이 사라지고


다시 일어나지 않으므로


누구나 

텅빈 가운데 있는 광명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태양을 비롯한

물성의 빛은 

밖으로만 비출 뿐


안으로 

자기 자신을 

비추지 못하나


정신의 광명인 

영성의 빛은 

밖으로도 비추고


안으로 

자기자신도 

비춥니다.



자기 자신이

우주의 중앙입니다.


정신이 

거처하고 상주해야 할 

집입니다.



정신이 제자리를 잡으면


각자가 우주의 주인입니다.





Tel. 02-765-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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