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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봄 명상센터 봄나라

원아님과 공부 후기봄나라의 행보, 평화통일의 한강트레킹(오두산통일전망대)

이승현
2023-09-23
조회수 80

1. 봄나라의 행보


선생님은

4~5년 

전부터


seoul

서울을


soul

이라고


바꿔서

계속

말씀

하셨다. 


그러더니


서울의 

새로운 

슬로건

브랜드가


Seoul, 

MY Soul


내외국인 

합작투표로

바뀌었고


세계적으로 


Seoul, 

MY Soul을


서울

브랜드로 


적극적으로

세계에

홍보 

알리기

시작한다. 


----------


청와대가 

개방되기 


수년 간

원아선생님이

봄님들을

이끌고


주구장창

청와대 

앞으로


걷기돌아봄 

행진을 

하였다. 


무언의 

행진이다. 


그러더니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나왔고


청와대를

국민에게 

개방 

3일 

만에


선생님과

청와대를 

방문


상춘재

"늘봄의 생활"을

발견하게 

되었다. 


-----------------------


종교에서는

개인 

안에 

있는


soul,

정신이라는

말을 


하나님 

대신으로


쓰지 

않는다.


밖에

하나님

부처님이라고

하여야


나와


높은

권위가 

생기고


모여서

밖으로

엎드려

빌며


바쳐


교세 

확장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하나님

부처님의

이름을 

빌려

권위는 

높지만

 

개인은

자신은


영원한 

노예

신세를

면하지 

못한다. 


---------------------------


늘 돌아봄

늘봄의 생활로


자기 

안에


하나님

정신

soul을


가이없는 

무한하늘을


상춘재


늘봄의 생활을 

할 때


개인, 

각자는


무한하늘에 

우주만유를

품어


우주를

늘 보는


우주의 주인

하나님이다. 


각자 

자기안에 

정신이

하나님이기에


거기에 

권위는 

사라진다. 


사람 위에

사람 밑에

사람 없다. 


-----------------------------

물질이 개벽되고

정신이 개벽되는


후천개벽

시절인연이

가까이 

옴에


후천 

정신개벽의 

센터


정신

soul


서울의

주인

자리에는


왕도

대통령도 

있을 수 

없다.


각자

자기 안에 

있는


진정한 

우주의 주인

하나님


soul

정신


무한한 

우주


가이없는

무한하늘을


늘봄하는 것이


우주의 주인

하나님이기에


우주의 주인

"늘봄의 생활"


상춘재가 

있다. 


---------------------------


왜 

선생님이

seoul을

soul로

주구장창

말씀 

하셨는지


그리고

왜 그렇게 

봄나라에서는


청와대 

개방전

그렇게 


주구장창

청와대앞으로 

걷기돌아봄을 

하여


권위주의를 

상징하는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물러나고


청와대가 

국민 품으로 

들어와


늘봄의 생활로

사람의 정신이


각자가 

하나님인


후천

정신개벽의 센터

서울(soul)에


대평등의 시대

인간존엄의 시대

후천시대를 

여는


진짜 

우주의 주인

늘봄의 생활

상춘재


20여년 전 

선생님 쓰신

1권

"늘봄의 생활"과

이름이 같은


상춘재를


봄나라에서

발견하고 


기리게 

되었는지


봄나라의 

행보의 

뜻을


그 

당시에는 

모르는데


나중에야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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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평화통일의 한강트레킹


북한 

강원도

금강산이 

발원지인

북한강과


남한

강원도

태백산이

발원지인

남한강이


두물머리에서


남한강

북한강

두강


두물이

 

하나의 물로


하나의 강으로


한강으로


2500만

수도권 

시민들을

먹여

살리고


인천

서해로 

가는 


한강과

같이 

걸으며


차를 타고 

한강과 

같이 가며


한강트래킹으로


한강과 길을

같이 하였다.


이번에 

오두산 

통일전망대에 

가면서


남한강

북한강

두물이 

하나가 

되어


서울에서는 

10개의 

천이 

하나가 

되어


2500만을 

먹여

살리는


거대한 

한강이


남에서 

북으로 

도도히 

흐르며



한강 

하류에서는


북에서

남으로 

내려오는

임진강이

한강과 

만나니


한강에 

비해

턱없이 

적은

임진강 물을


거대한

한강물이 

임진강까지

덮어 

보태주어




남에서 북으로 

흐르는

한강과


북에서 

남으로

흐르는

임진강이


하나되어



태극을 

이루며


북도 

남도 

아닌


제 3의 길

서쪽


서해로


하나

되어 

나가는


한강의 

모습을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목두 

하였다. 


큰 물이

작은 물까지

살려 


손잡고

하나되어 


평화

통일되어 

나가는 


한강의 

모습


임진강과 

만나는

한강 

하류에서


진정한 

한강의 모습


평화통일

모습을 

보았다. 


선생님의 

말씀이


통일이 

있어야

평화가 

있고


평화가 

있어야

통일이 있다.

라고 

하신다.


그것을

남한강

북한강

두물이 

하나되고


하류에서는

임진강과 

하나

되어


품어서

서해로 

흐르는


남북이 

통일된 

모습


한강이 

평화통일을


그대로

보여준다. 


임진강

평화누리공원을

갈 때도


편한 내륙

고속도로를 

놔두고


한강하류와  

그 길을

같이 했다. 


한강트래킹으로


두물이 

하나되어

한강이 

시작되는

팔당전망대에서


임진강과 

한강이

하나되어

서해로 가는 

모습을 보는

오두산 통일전망대


평화통일의 

한강과


한강트래킹으로

끝까지 

함께 한다. 


하류에 

한강이 

보이는 

전망대 

이름이

 

한강의 모습을 

말해준다.


오두산통일전망대

그리고


다음주 

월요일에

선생님과 


한강의 끝

종지부를 

찍을


한강이 

서해로 

합류되는

모습을 

보러


강화 평화 전망대로 

간다. 


전망대 

이름도

한강의 모습처럼


각각

통일과

평화가 

들어간다. 


-------------------------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한강의 

평화통일의 

모습을 

보고


원지수님 발의로

용산 

중앙박물관에 

갔다.


북한이 바로 

앞에

보이는 

오두산통일전망대와


서울의 

중심

용산과


그 

거리가 

얼마

되지 

않는다. 


원혜님

부군께서


북한에서

총을

싸도 


용산에

닿겠다라고

하신다. 


행여나

남북 

전쟁이 

벌어지기라도 

한다면


인류구원의 

길이 있는


후천정신개벽의 

센터


서울(soul)이 

많은 

피해를 

입을 것은


불 보듯

뻔하다고


속으로

생각했다. 




서울

용산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보이는


북한산 

문수 

보현봉


어렴풋이 

보이는

북악산


남산의 

아름다운 모습


그리고

그 

밑에


미군

용산기지로 

쓰여서


그동안

일반인에게 

공개가 

되지 

않았던


그동안

청나라>일본>미국

100년 넘게


외국군대의 

주둔지로

쓰여


수도

서울 

중심에 

있었지만


이 

나라 

땅이건만


한 번도

국민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서울의 중심

용산

어린이공원에


원지수님 

발의로


다음주 

화요일에

원아선생님과

봄님들과 

가게 

되었다. 


다음주 

월요일에

강화평화전망대에서


평화통일의 

한강의 모습을 

보는

한강트레킹을 

마무리 

하고


화요일에

한강의 중심

서울의 중심

용산에서


외국군대가 

물러난 곳


용산어린이공원에서


내 안에서

돌아봄으로


통일과 

평화가 

이루어지는


정신이 

개벽되는


인류구원의 길


인류 

평화통일의 길


후천정신개벽의 

센터가 될


서울의 

중심지

용산에서


평화통일의 

봄나라 

행보가 

있다.


용산에서

원우님이 

사준 

저녁을 

먹고


야경이 

멋있는

용산 

밤하늘을 

보니


반달이 

이쁘게 

떳다. 


이번에

오두산통일전망대를 갔으니

반달로


다음주

월요일

평화통일 

한강트레킹의 

종점


한강과 서해가 

만나는 모습을 

보러


강화평화전망대에

가고


그리고

다음주

화요일


서울

중심

용산에서 

점을 

찍을


용산어린이공원에서

 

봄나라 

모임을

한다.


그러면

반달이


추석 

한가위엔


둘이 

하나된

모습


평화통일의

둥근

대보름달이 

떠 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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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누리는 

염원의 

이름


임진강

평화누리

공원에서

찍은


안에서


돌아봄 

공부로


평화

통일 


하나


일심

무심


무아


하나님

되는

길을

 

가는


봄나라 

봄님들 

단체 

사진을

끝으로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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