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봄나라 형이상학


Tel. 02-765-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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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참금 계좌

국민은행 817201 04 055928
돌아봄명상센터 봄나라

봄나라책 전체 19권 낭독트레킹 1차 (3월 8일부터 출발)

2021-03-06
조회수 99

2021년 3월 8일 부터

봄나라책 전체 열아홉권의

낭독트레킹이 

시작됩니다.


시작과 끝 : 

봄나라책 

1-2권 <한번 깨어나 살자꾸나!> 부터 

18권 <싸우지 않고 사는 사람> 까지 

총 19권 

(14.5권 <내면의 하늘보기> 포함) 


진도 : 

하루 20개


방법 : 

봄나라 홈페이지의 메뉴 <나>-<낭독트레킹 중>에 있는 

20개의 영상과 본문을 

시청 낭독후 


일정에 지정된 댓글에 

후기를 남깁니다.


대상 :  

봄나라책 전권 낭독의 참여의지가 있는 누구나. 


일정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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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나 라

대뜸

「봄」이 

나라는 것을 

깨달으면

「봄나라」가 

어떤 연고로 

지어진 

이름인지 

알 것입니다.


「나라」는

말은 

나라 국(國)자를 

연상하기 

쉽습니다.


「봄나라」라는 말은 

국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봄이 나다」라는 

깨우침에서 

나온 말입니다.



「봄이 나다」 라는

 말 대신에


「봄」이 

「나라」고 하여 

「봄나라」가 된 것입니다.



봄은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의 광명인지라


당장 깨닫기가 

용이하지 않으므로


「숨죽여봄」이라고 

봄에 

수식어를 붙여


누구나 깨닫는 길을 

제시한 것입니다.



봄을 깨닫는 순간

언제나 숨죽이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숨을 죽이면

나갔던 정신이 

돌아와


정신의 광명이 

정신의 광명을 

비추어 보게 되니


이른바 

깨달음입니다.



숨죽이고 보면


광명을 가리고 있던 

생각이나 감정이 사라지고


다시 일어나지 않으므로


누구나 

텅빈 가운데 있는 광명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태양을 비롯한

물성의 빛은 

밖으로만 비출 뿐


안으로 

자기 자신을 

비추지 못하나


정신의 광명인 

영성의 빛은 

밖으로도 비추고


안으로 

자기자신도 

비춥니다.



자기 자신이

우주의 중앙입니다.


정신이 

거처하고 상주해야 할 

집입니다.



정신이 제자리를 잡으면


각자가 우주의 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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