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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봄 명상센터 봄나라

원아님과 공부 후기2월 7일 선생님말씀 기록해봄

정우혁
2024-02-11
조회수 89

* 자기 본분사이다


1. 실천궁행의 문제다

2. 누가 도와줄 수 없다

3. 자기혼자 가는 길이다

4. 목적도 분명하고 단순하고 평이한 말이다

(무의식으로 살고 있구나 

자각함이 먼저이고

무의식인 걸 알았다하여도

의식하기전까지 까먹고 있다)


5. 바로 돌아봄의 생활이 될 수 없어

참 어려운 일이다


6. 늘 돌아봄의 삶

늘봄의 생활 어려운 일이다

무의식으로 사니까


7. 늘 정신차리고 산다는 게 어려운 일

늘 정신차리고 산다는 것


8. 쉬운 게 아니고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9. 그게 되어야

이제 어느 정도되면은

책도 안읽어도 되고 읽어도 되고


10. 홀로 있어도 괜찮지


11. 늘 돌아봄의 생활이 되냐 안되냐의 문제다


12. 누구에게 잘 나아보이려고 하는 게 아니다


13. 자기 본분사이다



* 성공한 인생

1. (귀신에 끄달려살고 자기를 자학하고 살고)

하여튼 그 문제를 해결하는게 성공이야


2. 늘 돌아봄을 해가지고

번뇌망상으로부터 시달리지 않는 인간

그게 이제 성공한 인생이지


3. 돈 벌어가지고 갖고 가나


4. 괴로워야 공부한다

안괴로우면 누가 공부하는가


5. 귀신이 왔다갔다하는 일이 없어져야돼


6. 그게 대단히 어려운 일이야


7. (두뇌속) 귀신이 들락날락하는 것이 문제거든

이게 보통일이 아니야


8. 별의별 귀신이 다있어


9. (남을 깔보는 것, 시기질투하는 것

자기잘났다고 하는 것)


10. (엉뚱한 생각하는 거)


11. (교묘히 남을 이용하는 것도 있고

안그랬다고 하면서도)


12. 늘 돌아봄의 생활이 아니면 안된다


13. (남들과 사교하고 남의 점수를 매기면 뭐하나

그리고 남들이 알아준들 무슨 득이 있나)


14. 덜 된 인간이 남에게 자랑하려고 하지


15. 자기 혼자되어 자기 혼자 누리는 거지


16. 혼자서 가는 길이지

여럿이 가는 길이 아니다


17. 남에게 자랑할 것이 뭐 있나


18. 낭독과정에 참석해보면

스스로가 안된 줄 안다


19. 공부가 그렇게 쉽게 되는 게 아니다

그렇게 한다고 하지만 되는 게 아니라고


20. (다 안다는 게 있고)


21. 아는 자는 안다는 소리안한다

알 수 없는 걸 가지고 뭘 안다고 하는가


22. (다 아는 데 무슨 발전이 있을 까)


23. 공부 마음 먹기가 대단히 어려운 것이다


* 생사일여의 경지


1. 의식수준은 남에게 줄 수 없고 받을 수 없다

2. 자기 의식수준은 돈주고 살 수 없다

3. 죽어서 가져가는 게 이것(의식수준) 뿐이다


4. 선생님 : 죽음이 없다

생사문제를 해결했는데 무슨 죽음이 있나

영생인데 영생!


5. 죽음이 없다는 것을 선생님께

그렇게 들으니깐 문제해결된거네요


6. 삶과 죽음의 문제가 해결되면 다 해결된거니까


7. 생사일여라 하잖아

생과 사가 하나다 이거지


8. 이게 사람으로서 성공이 거기서 끝나는데


9. 생사일여면은 사람으로서의 성공은 거기서 끝난다


10. 거기서 끝나서 공포감이 없는 거지

죽음에 대한


11. 없지!!!


12. 내 몸이 다 되어가지고 그런 게아니라

생사일여 한마디에 그냥 끝나는 데...


13. 하여튼 오래 살아야하는데

일찍 죽으면 어쩐다?!!


14. 요런 생각이 일절 안 일어나


15. 죽어서 (의식수준을) 내가 가지고 간다

이것도 아닌거고


16. 프리 프롬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로와~


17. 어설픈 자유가 아니라

진짜 자유야


18. 그냥 끝이에요 그거


19. 누구한테 인가받았다 

그것 참 구닥다리야


20. 인가는 지가 지한테 받는거지

남한테 받는다는 것은 택도 아닌거지


21. 인가는 자기가 자기한테 받아


22. 내가 진짜 삶과 죽음의 문제를 해결했나?!


23. 그렇지 그렇지


24. 내가 진짜 되었나

내 속에 켕기는 게 조금이라도 있으면 안된다


25. 조금이라도 없어가지고

예스가 되어야되거든


26. 내가 진짜 뚫렸냐?


28. 못깨달았네


29. 자문자답해가지고

오케이 ~!

하고 해결되어야지


30. 지금 건강함으로

죽음이 멀다고 여기므로


(그렇지 않고)

당장에 죽음을 생각해서

그거를 진지하게 고려할 정도가 되면

성숙한 사람이다


어린애들은 죽음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


31. 하여간 죽음의 문제가

선생님말씀듣고는

그 문제가 전부이다


32. 나이 좀 먹으면은

아이고 내 인제 죽겠다는 두려움이

항상 머리에 모기소리처럼 앵앵거린다


33. 그것이 탁 없어져버려야 된다니까


34. 몸이 나니까 다 있는거지 그거는

없을 수 없는 거지


35. (죽음에 대한 공포를) 다 덮어놓은 거지


36. 남한테 거짓말해도 안되고

죽기전에

자기가 생사일여를 성취해야한다


37. 정직한 사람은 성취할 수 있다


38. 보통은 깨닫지 못하였음에도

자기가 깨달았다고

자기를 세뇌시키기도 한다

순간 깨달은 줄 알기때문에...


* 돌아봄이 지속되어야


1. 돌아봄이 끊나지 않아야된다

2. 끝이 없이 주욱 지속되느냐

자기만이 알거든

3. 책읽기낭독끝나고 

돌아봄안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4. 책을 그렇게 읽는 것은

평상시에 돌아봄이 지속되기위한

하나의 과정이거든

노력이거든


5. 누구와 얘기하면서도

자기를 돌아봄이 계속되어야하고


6. 남들이 하는 줄 안하는 줄

겉모습으로는 모르잖아


7. 안보이잖아


8. 자기는 자기가 하는지 안하는지 알잖아


9. 자기가 놓쳤는지 딴짓하는지 알잖아


10. 돌아봄이 

늘 돌아봄이 되어야한다


11. 내가 정신차리고 있는가

정신이 나갔는가


12. 자기가 정신이 나갔는 사람인가

자기가 정신이 들어온 사람인가


13. 자기를 돌아봄하면 알잖아


14. 점검을 해야하잖아


15. 내가 정신을 차리고 있나

남한테 물으면 미친 놈이지


16. 남한테 물을 게 없어

본인이 정신차리고 있는가 아닌가


17. 자기를 늘 돌아봄하고 있는 사람인지

늘봄정도 되어야 그 정도 알지


18. 한번씩 묻는 것이 아니라

순간순간 물을 정도가 되어야한다


19. 자기를 늘 점검하고 감시해야지


20. 아직 못 믿으니까


21. 순간 돌아봄이 날아가버리고

이매망량이 들어옴으로


22. 지가 만들어놓고 지가 걱정하고 말이야


23. 전쟁도 안벌어지는데

전쟁벌어질까봐 걱정하고


24. 돌아봄에 대한 선생님말씀 듣고 또 들어서


25. 지나가는 소리로 들으면 안된다


26. 예전에는 돌아봄이란 말 못하고

이 뭣꼬? 가지고 그랬는데


27. 뭐가 "이 뭣꼬"냐!!!


* 본심의 하늘 

맑고 밝은 청명한 하늘


1. 과거에 안좋았던 기억 자기가 안보려고 합니다

2. 그런 것까지 "오너라" "보자" 잘생겼나 못생겼나 보자

3. 이런 정도가 되어야지

겁을 내면 안된다


4. 아직까지 (겁을 내는 수준이므로)

귀신이 이런게 와도

내 다른 모습인데


5. 내가 잘못한 모습으로 생각하니까

그것때문에 날 가학하지요


6. 잘못한 것이 아직 남아있는 거는 덜 된거야


7. 계속 돌아봄해서 자기를 가학하는 것이 

오엑스가 사라져야돼


8. 맑고 밝은 청명한 하늘


9. 늘 청명한 하늘을 봐야돼

바람불지도 않고

구름이 끼지않고

비도 안오는 청명한 하늘


10. 그것만 봐야돼

그것만 나타나면 오케이~


11. 근심걱정불안공포가 있어도

깜짝 놀라지 않아야돼

싫어하지 않아야돼

그런게 있어도 아무렇지 않아야돼


12. 있기는 있는 것 같은데 아무렇지않아야돼

없지는 않은 것 같은데 영향받지않아야돼


13. 보통은 영향을 안받는다고 생각하고

덮어놓는 게 아니라

진짜 느껴서 몸이 아프거나

느끼면서도 

내 몸이 아픈 것을 느끼면서도

안 아파야된다

보통은 아프면서 보기싫어 

괜찮다고 덮어놓으니까


14. 보면서 초월해있다

싫은데도 싫은 것을 자각하면서도

안심입명이야


15. 그게 묘한 것인데

고거까지 되기가 하루 아침에 안되거든

지속적으로 공을 들여야돼


16. 왜냐면

이것보다 팔자좋고

이것보다 더 행복한 게 없기때문이야


백만장자가 되어도 그걸 못 느껴


혼자 있어도 괜찮고

여럿이 있어도 괜찮고

내 잘났다해도 괜찮고

못났다해도 영향을 받지않는 존재인데


잘났다해주면 웃고

못났다하면 화나는 그런게 아니다


17. 한꺼번에 대각할려고 하지말고

인간완성하려하지말고

인간이 여문단 말이야

익었다 이말이야


돈이 많으냐

출세했느냐가 아니다

인간이 익었느냐 이 문제거든


궁극에는 

삐진다거나(?) 후회하거나 자랑도 안해


일하면서나

앉으나서나

운전하면서도 

늘 공을 들여야돼



*심심함의 문제


1. 일하면서 놀면서 하는 거니까

일이 있으면 있는대로 하면서 돌아봄하고

일 없으면 없는대로 돌아봄하고 마찬가지다

일이 있어가지고 못하는 법이 없다


2. "심심하다" 

"어디 놀러갈까"

끄달리지 않아야돼


심심하다는 걸 알아차려도

거기서 고통을 느끼잖아

그 정도가 되어야 

어느 정도 된다고


3. 심심하다는 것에 고통을 느끼지 못할

정도가 되어야 된다


심심한 것은 뭐 맨날 심심한데

그런데 아무 고통도 없고 좋은 것도 없다고


4. 심심한 걸 못견디면은 덜 된거야



* 늘 돌아봄의 경지


1. 돌아봄을 안해서 번뇌망상이 있다

2. 돈이 없어서 아프고 

돈이 없어서 번뇌망상이 있는 것이 아니라

돌아봄을 하지 못해서이다


3. 늘 돌아봄하고 살면은

언제간 되고만다


4. 정통으로 가는 길인데

다른 길은 없다


5. 돌아봄하면 번뇌망상이 없어

근심걱정불안공포가 없어져버려


6. 왜? 그것이 뭐냐면

그림자거든


7. 돌아봄이란 빛으로다가

빛으로 비춰버리면 박살나버린다


8. 그런 이치거든


9. 돌아봄이 왜 돌아봄이냐면은

안으로 비추는거다


10. 안에 뭐가 있나?

그림자가 있거든


11. 무슨 그림자냐?

번뇌망상이라는 그림자

나는 한소식했다는 그것도 그림자고

나는 알아요하는 그림자


12. 그런데(그런 것에) 속으면 안되는 거지


13. 돌아봄하기전에는

자기가 자기에게 들킬 게 막 있어


14. 그런데 나중에 되면은

돌아봄하는데도

돌아봄하는지 안하는지

뭐 보이는 게 암껏도 없는 거야


15. 암껏도 안보여

됐다하는 것도 없고

안됐다하는 것도 없어


16. 고게 이제 지속되면은 왔따지

경지에 진짜 들어간거야


17. 거기까지는 노력을 해야돼


18. 그래야지 안심입명이야 


19. 왜그러냐면 돌아봄이란 건

돌아봄했을때

늘 돌아봄하고 있는 거야


20. 잡고 놓쳤다할 필요가 없어

늘 그 자리에 있기때문에


21. 그런 경지까지 가야되는 거라

늘 돌아봄의 경지가 있어야


22. 돌아봄하는데

"어이쿠 출장갔구나!"가 아니라 

늘 거기에 있어

늘 돌아봄하고 있는 것이 발견되는 거야


23. 그러니 됐다도 없고

안됐다도 없는 거야


24. (깜빡깜빡 왔다갔다가 아니라)


25. 늘 돌아봄의 생활을 하다보면

처음에는 뭐 보이고 하다가

나중에는 암껏도 안보여

아주 맑은 물 보는 것 같이

봐도 본 바가 없고


이매망량을 보는 것도 아니고

귀신이 보이는 것도 아니고 응?

기러기가 보이는 것도 아니고


26. 텅 비어있는데 

텅비어


27. 봐도 본 바가 없는 거야

그게 진짜 본거야


28. 진짜 뭘 봤어?


29. 본질 정신


30. 그렇게 되면 

그게 이제 도달한 사람이지

죽어도 좋아지

쉽질 않지


31. 생사일여

하나자리에 있으니까


~~~~~~~~~~

선생님 말씀 중 녹음된 내용 

적은 게 아까워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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