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著者) 
원아(圓我) 유종열(柳宗悅) 선생(先生)

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봄나라 형이상학






눈돌아봄

한법으로

영안을 떠서

정신개벽 이룩합시다!

눈돌아봄 한법으로 영안을 뜹시다!
눈돌아봄 한법으로 영안을 뜹시다!


♡.정신이 드는 과정

정정원
2024-02-18

-.

1.

정신을 잃고

무의식에 빠진 

상태에서


정신이 

들도록 

하려면


정신을 

차려야 

한다.


2.

정신을 차린다는 것은

몸과 마음의 동태를

보고 알아차리는 것이다.


그러한

과정을 통하여

나갔던 정신이 돌아온다.


일상생활 가운데

몸동작과 마음의 동태를

빠짐없이 보고

알아차릴 정되가 되면

정신이 들어

정신을 깨닫기에 이른다.


3.

정신이 들면

텅 빈 침묵 가운데

맑고 밝고 열기와 에너지가

충만하여


몸이 따뜻하고

마음이 고요하여


몸과 마음이

정신에게 조복되기에

이른다.


*.

1.

정신은


공간적으로 

안과 밖의 구별이 없고

시간적으로 

앞과 뒤의 구별이 없는


통째로 

하나이되

태두리가 없고

낱이 없는


영성(靈性)이다.


2.

정신이 들어야

정신력이 발휘된다.


정신력은

무한하고 영원한

영적 에너지다.


3.

정신을 

차리고 살아야


정신이 들고


정신이 들어야

정신력이 발휘되어


심신이 건강한 가운데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누리는


사람다운 

삶을

개척하여


향상일로의

길을

간다.


♡.

정신을

들도록

하는


정신을

차리는

길은


몸과 마음의

동태를


보고

알아차리는

일이니


오직


몸 돌아봄

마음 돌아봄


'돌아봄의

생활'

뿐임을


각골명심하여


수행의

갑니다.

https://voca.ro/1lpivGeILKbx



1

낭독 트레킹
& 오늘의 진도

정신세계
본질세계는


대소유무를

초월한


광대무량한

하늘과


빛과

그림자가

융합된


하나의

에너지로서


창조의

능력이

있는


물질 

아닌


물질을 
창조하는


본질이며


천지신명이며


인간의

얼의

굴안에

있는


정신머리인

것으로


불생불멸한
우주의 
창조주인 

입니다.


그러하므로


본질에 

대하여

글을

읽으면


언제나

처음

읽는

처럼

느껴지는

것은


시간이 
없는

창조주이기 
때문입니다.


정신세계에는


과거나

미래가

없으므로


언제나
지금
여기가
있을
뿐이기
때문이지요.


형이상학의
글을 
읽으면


항시
처음
읽는

같음은

그러한
연고이기
때문입니다.


일편단심 민들레 - 김정숙 여사 作
일편단심 민들레 - 김정숙 여사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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